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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재난과 인간 (6) 조율 [430]
이미례 씨(52)는 피아노를 조율하던 집에서 아이를 만났다. 대인기피증이 있다고 했다. 아무하고도 얘기를 하지 않고, 학교에서는 고개만...
최은지 기자  |  2019-03-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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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인간 (5) 추모의 빛과 그늘 ③ 성수대교 [421]
위령(慰靈)은 죽은 사람의 영혼을 위로하는 의식이다. 성수대교는 1994년 10월 21일 붕괴했다. 해마다 이 날이면 유가족은 피해자의...
김채빈‧한예나 기자  |  2019-03-0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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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인간 (4) 추모의 빛과 그늘 ② 씨랜드 [435]
육각형 탑의 윗부분이 보였다. 이제 다 왔다 싶었는데 철제문이 가로 막았다. 주변을 둘러봤지만 다른 길은 없었다. 벨을 누르자 직원이 ...
남수현 기자  |  2019-03-0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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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인간 (3) 추모의 빛과 그늘 ① 세월호 [561]
팽목항 기억 공간 광주광역시 종합버스터미널에서 전남 진도군 공용터미널로 가는 첫 차가 출발했다. 2월 20일 오전 5시 50분. 버스는...
강재구·박진희 기자  |  2019-03-0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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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인간 (2) 기억하고 기록하겠습니다 [637]
세상이 다 잊어도...엄마는 잊지 않으마. 성수대교 위령비를 떠나려는데 플래카드가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프런티어저널리즘스쿨(FJS)의...
특별취재팀  |  2019-02-2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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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인간 (1) 우리는 잊지 않는다 [711]
동아일보에 1990년 입사했다. 편집부를 거치면서 취재기자 생활은 1994년 1월, 사회부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내가 썼던 기사를 ...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2-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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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권장학기의 두 얼굴 [528]
해마다 2월과 8월, 수강신청 기간이 되면 학내 커뮤니티와 단체 메시지 방은 수강신청 이야기로 가득하다. 강의신청에 모두 성공했다는 ‘...
노소정 기자  |  2019-01-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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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모태 미스핏(misfit)이 멜버른의 앨리스가 되기까지 [611]
인터뷰를 요청한 지 41시간이 지나서였다. 2018년 10월 31일 오후 4시 21분 답장이 왔다. “호주에서는 네이버 메일을 거의 안...
김예슬 기자  |  2019-01-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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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50플러스 캠퍼스 [485]
입구에 들어서니 중년 남성이 노트북을 앞에 두고 뭔가에 열중하고 있다. 돋보기를 쓴 여성은 소파에 앉아 책을 읽는다. 수업을 마치고 삼...
윤선비 기자  |  2019-01-2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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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컵 규제의 사각지대, 이대로 괜찮을까? [1222]
“혹시 종이컵에 담아드려도 괜찮을까요?” 서울 영등포구의 커피빈 매장에서 음료를 주문했을 때 돌아온 대답이다. 종이컵에 담긴 아이스 음...
조윤하 기자  |  2019-01-0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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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배제하는 대학, 결국엔 인식 문제다 [958]
한림대 2학년 권선영 씨(20)는 시험을 보다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오른손잡이 기준 책상에서 글씨를 쓰기 위해 몸을 기울여...
박다영 기자  |  2018-11-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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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대가족 [801]
중학생 실내화, 하이힐, 효도신발. 1평 남짓한 현관에 크기와 모양이 제각각인 신발이 뒤엉켜있다. 간이 신발장에는 100켤레 넘는 신발...
김효숙 기자  |  2018-11-1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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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사랑과 전쟁 [882]
“자기 치마가 너무 짧은 거 아니야?”“내 치마 길이가 왜?”“아니,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잖아.”“내 치마길이가 어떻든 쳐다보는 사람이...
홍세미 기자  |  2018-10-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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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주기 기획 ③ 남겨진 사람들, 그리고 우리 ㊦ [837]
추억과 상처는 여전하다세월호를 향한 지나친 관심과 도를 넘어선 비난, 그리고 배가 인양되는 과정은 유가족의 심리상태를 더욱 악화시켰다....
이수연‧이정민 기자  |  2018-09-3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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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주기 기획 ③ 남겨진 사람들, 그리고 우리 ㊤ [670]
생을 펼치지 못한 학생들의 시신이 병원에 안치됐다. 학생의 어머니는 빈소에 들어서면서 쓰러졌다.세월호 참사 이후, 고려대 안산병원의 모...
이수연‧이정민 기자  |  2018-09-3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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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대 지옥철, 정답은 어디에? [1693]
2018년 5월 1일, 4월 23일, 3월 6일…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2호선’이 한 포털 사이트(네이버) 실시간 검색...
노소정 기자  |  2018-09-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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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생이 교생실습을 나가면… [1051]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났다. 교생실습을 나간다는 친구가 있었다. 우리의 대화는 고교시절의 교생을 떠올리는 쪽으로 자연스럽게 흘렀다. 수업...
조예령 기자  |  2018-09-0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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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여정 (14) 구청의 장애인 편의시설 [704]
서울지하철 5호선 신길역에서 휠체어 리프트로 이동하던 장애인이 추락해 사망했다. 작년 10월의 일이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연...
소설희‧홍자영 기자  |  2018-09-0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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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본 한국 난민 문제 [1380]
최근 한국에서 난민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했다. 제주도에서 예멘인 549명이 난민 신청을 했기 때문이다. 난민 문제는 한국 사회만의...
은지영 기자  |  2018-08-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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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난민에 반대하십니까 [2278]
‘난민대책 국민행동’을 통해 들여다본 난민 반대 정서지난달 발생한 ‘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의 범인이 예멘 난민이란 소문이 인터넷...
이세정 기자  |  2018-08-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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