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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대사관 탐방 (10) 핀란드, 성장보다 여유와 쉼을 추구한다 [416]
서울 종로구의 주한 핀란드 대사관을 10월 30일 찾았다. 뻬까 메쪼(Pekka Metso) 대사는 전날, 경북 안동에 다녀왔다. 그는...
유현승 기자  |  2021-11-2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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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는 지금 (7) 우리 끝내 승리하리라 [764]
미얀마 군사 쿠테타가 2월 1일 발생하고 200일이 넘었다. 미얀마 민주항쟁이 어떤 배경에서 시작되어 현재 상황까지 오게 됐는지 당사자...
이인혜‧장윤서‧전채윤 PD  |  2021-09-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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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의 눈물과 절망 [831]
탈레반이 8월 15일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을 점령했다. 대통령은 외국으로 달아났다. 대전에 사는 미르와이스 씨(25)는 이 소식을 접...
이세희 기자  |  2021-08-3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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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는 지금 (6) 광주, 미얀마를 만나다 [924]
미얀마의 군사 쿠테타 이후에 계속되는 시위는 1980년의 광주 민주화운동을 떠올리게 한다. 광주 오월 어머니회와 미얀마 청년이 만나 사...
김지혜‧문민지‧이인혜 PD  |  2021-08-0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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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는 지금 (5) “광주가 응원합니다” [451]
전남대 정문은 1980년 5월 18일, 학생 300여 명의 함성으로 뒤덮였다. 휴교령이 내려진 첫날이었다. 공수부대는 양쪽으로 10명씩...
이서희 기자  |  2021-06-2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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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는 지금 (4) 키보드 파이터 [1423]
눈앞에서 시민이 죽는다. 누구는 분노를 느끼며 거리로 나가고 누구는 공포감에 사로잡혀 집에 남는다. 그들은 슬픔과 무력감을 느끼며 하루...
모재성·안효정 기자  |  2021-05-2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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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는 지금 (3) 미얀마 인사이드 [1293]
문민지‧심푸름‧이인혜 PD  |  2021-05-2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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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는 지금 (2) “1980년의 광주 같다” [1075]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4월 11일 오전, 서울지하철 3호선 옥수역 일대에서 ‘임을 위한 ...
소설희·이혜인 기자  |  2021-04-1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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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는 지금 (1) “제발 도와주세요” [1695]
스토리오브서울 취재팀은 미얀마인을 찾아 페이스북으로 친구를 신청했다. 모르는 문자로 쪽지가 왔다. ‘안녕하세요’라는 뜻임을 나중에 알았...
이혜인·소설희 기자  |  2021-04-1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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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탐방 (9) 폐허 속에 일어서는 아프가니스탄 ① [1535]
주한 아프가니스탄 대사관을 방문하려고 5월에 메일을 보내고 전화를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실망스러웠다. 이태원 발 코로나 확산으로 인터...
이세희·오지윤 기자  |  2020-08-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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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탐방 (9) 폐허 속에 일어서는 아프가니스탄 ② [837]
아프가니스탄 인구의 63.6%가 25세 미만이다. 하킴 대사는 “젊은 아프가니스탄인은 누구보다 전쟁의 황폐화를 잘 알고 폭력에 침묵하지...
이세희·오지윤 기자  |  2020-08-2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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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탐방 (8) 샐러드볼 국가, 인도네시아 [798]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의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우마르 하디 인도네시아 대사를 만났다. 작년 12월 26일이었다. 대사관은 작은 인도네...
변은샘 기자  |  2020-02-0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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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탐방 (7) 태초의 대지, 에티오피아 [761]
에티오피아인은 커피를 하루 세 번 마신다. 첫 잔에는 우애, 두 번째 잔에는 평화, 마지막 잔에는 축복을 담는다고 한다. 한국인이 밥을...
홍예진·김저스티나 기자  |  2020-01-2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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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탐방 (6) 앞을 향해 나아가는 네팔 [674]
네팔은 중국과 인도 중간의 내륙 국가다. 한국과 수교한 지는 올해로 45주년이 됐다. 양국관계를 취재하고 싶어 메일을 열 번 이상 보냈...
생수현 기자  |  2020-01-2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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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탐방 (5) 라트비아를 만나다 [920]
국토의 절반은 숲, 그리고 하얀 모래로 가득한 해변이다. 16, 17세기 건물이 여전히 많은 곳. 라트비아의 풍경이다.라트비아는 북유럽...
이가은‧윤상희 기자  |  2019-10-1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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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탐방 (4) 실크로드의 파키스탄 [701]
파키스탄 대사관을 찾은 날은 5월 17일이었다. 대사관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었다. 라힘 하얏 쿠레쉬(Rahim Hayat Qur...
주현진‧이주영 기자  |  2019-10-0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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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탐방 (3) 멀지만 가까운 조지아 [1310]
조지아는 유라시아 코카서스 산맥에 있다. ‘조지아 커피’ 때문인지 커피가 먼저 생각나게 한다. 한국과 수교한 지 올해로 27주년. 두 ...
우혜민‧박정아 기자  |  2019-10-0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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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탐방 (2) 벨기에, 다양성의 상징 [1393]
서울 종로구 광화문을 거닐던 3월 25일, 외국국기가 보였다. 집에 돌아와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다가 벨기에 국왕이 방한하여 다음날 문재...
유지희‧오연주 기자  |  2019-08-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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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탐방 (1) 정(情)의 나라, 동티모르 [2046]
“안녕하세요. 주한 동티모르 대사관입니다.” 전화기 너머로 대사 비서 정미선 씨(30)의 목소리가 들렸다. 취재요청을 수차례 거절당한 ...
이한나 기자  |  2019-07-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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