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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찰 24시 (1) 형사과 [37]
마약조직을 검거하려고 치킨집에 잠복한다. 식당을 운영하고 아지트로 보이는 사물에 배달까지 한다. 영화 이야기다. 실제로 경찰은 범인을...
오수민·이주미 기자  |  2019-05-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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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청소노동자와의 무박 2일 [47]
매캐한 냄새가 지하철 승강장에 퍼졌다. 스크린도어 앞 의자 사이로 토사물이 보였다. 일부가 벽에 튀었다. 누군가 대걸레가 담긴 양동이를...
김주은 기자  |  2019-05-2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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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대, 동네친구를 다시 만나다 [72]
홍성도 씨(33)는 직장생활에 지칠 때마다 달리기를 한다. 9개월째다. 인스타그램으로 알게 된 달리기 모임 덕분이다. 평일에는 사무실에...
손효정 기자  |  2019-05-2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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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그들이 사는 세상 [22]
김봉시 씨(79)는 경로당에 한 번도 가지 않았다. 노모가 돌아가시기 전, 20년 넘게 경로당을 다니며 겪은 일이 떠올라서다.술, 담배...
이지안 기자  |  2019-05-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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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 그들의 목소리는 어디에도 없다 [251]
김준환 PD  |  2019-05-1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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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편리한 세상 [112]
조정환 PD  |  2019-05-1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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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소셜모임 나를 찾아줘 [168]
김보라 PD  |  2019-05-1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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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194]
노성은 PD  |  2019-05-0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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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홈리스에서 이제는 작가로 [187]
공석원 PD  |  2019-05-0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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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인간 (27) 산불 현장 ② 강원 속초시 [194]
강원 고성군과 함께 피해를 입은 속초시는 어떨까? 길을 걷는데 불에 탄 표지판이 보였다. 발로 건드리니 쉽게 움직였다. 바람에 날려 보...
김은지‧한지은 기자  |  2019-04-2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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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인간 (26) 산불 현장 ① 강원 고성군 [306]
취재팀이 강원 고성군과 속초시를 다녀왔다. 산불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주민은 어떻게 지내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였다.강원 고성군에 도착...
김은지‧한지은 기자  |  2019-04-2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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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인간 (25) 나, 세월호, 우리 ⑤ 5주기, 광화문 [273]
서울 광화문광장에 ‘기억과 빛’이라는 공간이 있다. 세월호를 기억하려고 만든 곳이다. 4월 12일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세월호 5주기인...
홍자영 기자  |  2019-04-1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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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인간 (24) 나, 세월호, 우리 ④ 5주기, 안산 [273]
세월호 5주기 기억식이 열리기 전, 4.16 연대는 시민 추모행진을 준비했다. 4월 16일 오후 1시. 경기 안산시의 고잔역 1번 출구...
강수련·김희량 기자  |  2019-04-1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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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인간 (23) 나, 세월호, 우리 ③ 다짐 [369]
권희원=출근길 버스가 생생하다. 다들 핸드폰을 들여다보며 울었다. 믿기 어려울 만큼 허무하게 흘러버린 지난밤을 생각하니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 2016년 4월 16일, 인턴기자 신분으로 안산의 2주기 추모식을 찾았다...
정리=조윤하 기자  |  2019-04-1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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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인간 (22) 나, 세월호, 우리 ② 슬픔 [188]
교루=벌써 5년이 지났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5년이 지났지만 어제 벌어진 일처럼 눈앞에 선하다. 어린 학생들이 사고로 세상을 떠나지 않았다면 지금은 뭘 하고 있을까. 나처럼 중간시험을 고민할까. 기회가 생기면 ...
정리=왕단 기자  |  2019-04-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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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인간 (21) 나, 세월호, 우리 ① 기억 [268]
권예인=나는 중학교 3학년이었다. 후배들은 하루 전날, 수련회와 수학여행을 떠났다. 학교는 조용하고 어두웠다. 그래서인지 유난히 흐렸던...
정리=이서현 기자  |  2019-04-1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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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지옥철, 우이신설선 [402]
“왜 쳐 이 XX아!” “내가 친 거냐? 뒤에서 민 거잖아!”욕설과 고성이 오가자 대학생 권정연 씨(24)는 깜짝 놀랐다. 뒤를 돌아봤...
권희원·이지안 기자  |  2019-04-0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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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여정 (15) 강의교재 찾아 3만 리 [428]
학교마다 강의 자료를 지정도서나 참고도서로 정해 모아놓는다. 학기 초가 되면 학생들이 앞 다퉈 대학도서관을 찾는 이유다.서울대 자유전공...
강수련 기자  |  2019-04-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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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인간 (20) 1부를 마무리하며 [438]
올해는 성수대교 붕괴 25주기, 씨랜드 화재 20주기, 세월호 침몰 5주기가 겹친다. 세 가지 재난의 희생자는 대부분 학생이다. 정부,...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3-3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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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인간 (19) 유족의 봉사 [326]
고영환 씨는 팽목항에서 고장 난 기계를 고친다. 주민은 쌀이나 양파를 건넨다. 농작물이 필요하면 아무 때나 뽑아 가라고 말한다. 집을 ...
박진희 기자  |  2019-03-3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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