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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코로나 19 특집 (81) 호흡기 질환자 ‘패싱’하는 수능 [144]
재수생 정재호 씨(20)는 겨울마다 코막힘과 호흡 곤란에 시달린다. 증상은 마스크를 오래 착용하면서 더 심해졌다. 공기가 통하지 않아 ...
이서희 기자  |  2020-11-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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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특집 (80) 얼어붙은 취업시장 [108]
취업포털사이트 인크루트가 2030 세대에게 앞으로 걱정되는 점을 물었더니 1위 취업, 2위 실업·실직이라는 응답이 나왔다.많은 기업이 ...
박시언 기자  |  2020-11-2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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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치 곤란, 음료수 쓰레기 [113]
대학생 김서현 양(19)은 지하철역에서 음료수를 버릴 때마다 불편하다. 화장실까지 가서 플라스틱 컵을 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직장인 신...
황혜정 기자  |  2020-11-2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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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집 (79) 대학생 주거, 누가 책임지나 [451]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이하 전대넷)가 4월 6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재난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전대넷은 전국 29개 대학 총학생회의 연...
조예원 기자  |  2020-11-0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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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집 (78) 호캉스, 득과 실 [332]
호캉스는 호텔과 바캉스를 합친 단어. 호텔에서 보내는 휴가를 말한다. 처음에는 호텔에 머물며 수영장과 사우나를 비롯한 내부 시설을 이용...
홍소정 기자  |  2020-11-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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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집 (77) 코로나 시대의 면접 [408]
얼마 전까지 취업준비생이던 유지혜 씨(27)는 예년과 다른 채용 과정을 거쳤다. 주요 은행 면접에 갔는데 체온을 재고 양손을 소독하고 ...
이사민 기자  |  2020-11-0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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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사회 [419]
CCTV 감시가 불법이라는 인권관리위원회의 공식 입장에도 CCTV와 관련된 노사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점은 무엇일까?...
오현진 PD  |  2020-10-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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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집 (76) 해외는 지금 ⑤ 대만 [371]
“룸메이트랑 동물원 왔어요.”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장가청 씨의 말이다. 화상회의 줌(Zoom)을 통해 대화하면서 장 씨는 스마트폰으로...
이세희 기자  |  2020-09-2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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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집 (75) 바이러스와 환경 위기 [483]
대구에 사는 이경민 씨(36)의 모든 것이 3월 이후 멈췄다. 그는 미디어교육 강사. 학교가 문을 여는 3월은 원래 정신이 없다. 올해...
이사민 기자  |  2020-09-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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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장례식 [375]
누구나 한번쯤은 ‘내 장례식에 어떤 사람들이 올까?’하는 상상을 해봤을 겁니다. 죽음은 단순한 종결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흔적을 보여줍니다. 장례는 삶에서 관계를 맺었던 모든 사람들이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자...
최은영 PD  |  2020-09-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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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집 (74) 해외는 지금 ④ 호주 [412]
호주 멜버른이 있는 빅토리아주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7월에 100명을 넘었다. 캔버라와 시드니가 있는 뉴사우스웨일스주는 같은 날에 5명...
홍자영 기자  |  2020-09-1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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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집 (73) K-방역, 다른 나라에 통할까? [363]
“미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미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냈던 홍정화 씨(27)의 말이다. 미국에서 공부하다가 코로나 유행을 ...
김정록·김민기·김혜린 기자  |  2020-09-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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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집 (72) K-방역과 개인정보 [346]
박모 씨(28)는 5월 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을 방문했다.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자 보건소를 찾았다. 직원은 이태원 방문 여부를 묻고...
김정록·김민기·김혜린 기자  |  2020-09-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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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집 (71) 자가격리자의 하루 [775]
오전 11시 57분. 격리기간에 사용한 여행 가방. 쓰레기를 담은 주황색 의료폐기물 전용봉투. 벽에 일렬로 세웠다.오전 11시 58분....
이사민 기자  |  2020-09-0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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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지킴이 [359]
삼성 해고 노동자, 김용희 씨. 그는 노조를 설립했다는 이유로 20여 년 전, 해고를 당했다. 그는 명예 복직을 주장하며 지금 강남역 사거리 25m 철탑 위에 올라가 고공 농성 중이다. 그렇게 300일이 넘는 시간이...
윤성연PD  |  2020-09-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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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도, 제2의 인생을 산다 [430]
김순아 씨(65)는 오전 6시가 되면 저절로 눈이 떠진다. 8남매 집안의 맏딸. 아침 일찍 일하러 나간 어머니를 대신해 형제의 아침밥과...
오주비 기자  |  2020-08-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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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호를 아시나요? [356]
“초코파이를 못 부쳐준 게 마음에 제일 걸려. 먹고 싶다고 그랬는데.” 7월 4일 인천 연수구 카페에서 만난 이삼임 씨(66)는 김종평...
김윤정 기자  |  2020-08-0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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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집 (70) 노인은 왜 종로에 모이나 [323]
최동훈 씨(75)는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과 종묘공원 근처를 매일 산책했다. 탑골공원 후문에서 장기를 두고 종묘공원에서 바둑을 구경했다....
김정록 기자  |  2020-08-0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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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킥보드로 위험해진 자전거도로 [559]
전동 킥보드는 처음에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돼 차도에서만 주행이 가능했다.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5월 20일 국회를 통과하면서 자전거로 ...
오영은 기자  |  2020-07-1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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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집 (70) 집단감염의 우려 [347]
‘후카 바’는 중동의 전통 물담배 ‘시샤(일명 후카)’를 피울 수 있는 시설이다. 일반 담배보다 역한 냄새가 덜하고 내뿜는 연기가 2~...
이정수 기자  |  2020-07-1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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