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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현대판 대가족 [124]
중학생 실내화, 하이힐, 효도신발. 1평 남짓한 현관에 크기와 모양이 제각각인 신발이 뒤엉켜있다. 간이 신발장에는 100켤레 넘는 신발...
김효숙 기자  |  2018-11-1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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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사랑과 전쟁 [273]
“자기 치마가 너무 짧은 거 아니야?”“내 치마 길이가 왜?”“아니,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잖아.”“내 치마길이가 어떻든 쳐다보는 사람이...
홍세미 기자  |  2018-10-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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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주기 기획 ③ 남겨진 사람들, 그리고 우리 ㊦ [413]
추억과 상처는 여전하다세월호를 향한 지나친 관심과 도를 넘어선 비난, 그리고 배가 인양되는 과정은 유가족의 심리상태를 더욱 악화시켰다....
이수연‧이정민 기자  |  2018-09-3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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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주기 기획 ③ 남겨진 사람들, 그리고 우리 ㊤ [279]
생을 펼치지 못한 학생들의 시신이 병원에 안치됐다. 학생의 어머니는 빈소에 들어서면서 쓰러졌다.세월호 참사 이후, 고려대 안산병원의 모...
이수연‧이정민 기자  |  2018-09-3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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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대 지옥철, 정답은 어디에? [458]
2018년 5월 1일, 4월 23일, 3월 6일…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2호선’이 한 포털 사이트(네이버) 실시간 검색...
노소정 기자  |  2018-09-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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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생이 교생실습을 나가면… [552]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났다. 교생실습을 나간다는 친구가 있었다. 우리의 대화는 고교시절의 교생을 떠올리는 쪽으로 자연스럽게 흘렀다. 수업...
조예령 기자  |  2018-09-0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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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여정 <11> 구청의 장애인 편의시설 [347]
서울지하철 5호선 신길역에서 휠체어 리프트로 이동하던 장애인이 추락해 사망했다. 작년 10월의 일이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연...
소설희‧홍자영 기자  |  2018-09-0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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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본 한국 난민 문제 [654]
최근 한국에서 난민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했다. 제주도에서 예멘인 549명이 난민 신청을 했기 때문이다. 난민 문제는 한국 사회만의...
은지영 기자  |  2018-08-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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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난민에 반대하십니까 [1405]
‘난민대책 국민행동’을 통해 들여다본 난민 반대 정서지난달 발생한 ‘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의 범인이 예멘 난민이란 소문이 인터넷...
이세정 기자  |  2018-08-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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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혈모세포를 아시나요 [416]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를 위해 조혈모세포 기증신청 받습니다. 함께 나누십시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의 홍보행사에 찾아갔다. 서울지...
백해인 기자  |  2018-08-0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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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진드기 주의보 [509]
폭염이 계속되면서 한강공원이 붐비기 시작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에 따르면 올해 4월 이용객은 486만 732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김윤지‧류지현 기자  |  2018-07-1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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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아라로아123: 226일만의 고백 [576]
테아라로아123: 226일만의 고백세계적인 장거리 트레일 뉴질랜드 테아라로아.6,041km의 길을 한국인 세 번째로 완주한 이가 있으니...
배수경 PD  |  2018-07-1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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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 In Container [342]
허름한 콘테이너. 그 안에서 살고 있는 남자들이 있다.그들은 철지난 군복을 입고 해진 빨간 군모를 쓴다. 한 손에는 형광봉, 다른 손에...
양성영 PD  |  2018-07-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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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인간의 공존: 기업 클로렌즈 [452]
“저희가 더 이상 존재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 목표입니다.”한 해 발생하는 유기동물 10만 마리. 그중 5만 마리가 유기동물 보호소에 ...
문동주 PD  |  201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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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주기 기획 ② 지진 옥외대피소는 안전할까? [431]
전국에 지진 옥외대피소가 마련됐다. 2016년 9월 경북 경주에서 지진이 일어난 뒤부터다. 올해 4월 기준으로 1만여 곳. 행정안전부의...
김소영·여현교 기자  |  2018-07-0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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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영웅 [243]
열두 개의 독방 문이 열려있다. ‘6월의 독립운동가’ 문패가 달린 방에 들어갔다. 이대위 선생의 사진 밑에 나온 설명을 읽는데 10여 ...
허지영 기자  |  2018-06-3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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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침투한 길거리 괴롭힘 [351]
김수연 씨(23)는 프랑스에서 3년간 지냈다. 생떼띠엔에서는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게 무서웠다. 매일 길에서 ‘Ma cherie(자기야)...
손성원 기자  |  2018-06-2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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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1호선에는 악취가 난다 [455]
오줌 지린내 때문에 숨 막힌다,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구역질까지 날 때도 있다…. 서울지하철 1호선에 대해 소셜네...
최수연 기자  |  2018-06-2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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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청정지역의 도시술꾼 [382]
‘서울특별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가 통과되면서 올해부터 서울의 22개 공원이 음주청정구역으로 지정됐다. 조례시행 3개월이...
전진영·홍승연 기자  |  2018-06-1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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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 채용에 등 돌리는 취준생 [726]
김민정 씨(25)는 2월 말 중소기업의 입사면접을 봤다. 3일 후에 연락을 준다고 했다. 소식이 없어서 떨어졌다고 생각했지만 혹시 몰라...
최재서 기자  |  2018-06-1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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