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라지는 직업 (14) 방앗간 ① [127]
서울지하철 1호선 용산역 1번 출구 밖에는 고층건물이 많다. 시선을 오른쪽으로 돌려 10분가량 걸으면 풍경이 달라진다. 건물이 낮아지고...
백설화 기자  |  2020-01-15 22:25
라인
사라지는 직업 (14) 방앗간 ② [100]
쌀가루를 빻아내는 기계 소리, 고소한 콩 냄새, 팥을 찌는 따뜻한 연기. 이제는 기억 한 편으로 사라진지 오래다. 서울에 얼마 남지 않...
박규엽‧류민수 기자  |  2020-01-15 22:22
라인
사라지는 직업 (13) 필름 현상소 [368]
인터뷰를 위해 서울 시내 현상소 몇 곳에 연락을 남겼다. 발품을 팔며 취지를 전했지만 거절당했다.어느 날, 현상소로부터 문자 메시지를 ...
이민서 기자  |  2019-12-29 22:10
라인
사라지는 직업 (12) 한국 수공예 [385]
언제부턴가 우리 주위는 손수 만든 수공예 제품이 아니라 공장에서 균일하게 찍어낸 기성품으로 가득 찼다. 한지를 붙여 만든 함 대신 그냥...
김나리 기자  |  2019-10-27 20:31
라인
사라지는 직업 (11) 다방 [343]
빽다방 청년다방 콩다방 사라다방…. 다방 이름을 빌린 카페가 늘어나는 중이다. ‘진짜 다방’은 어디로 갔을까.서울 중구 을...
유정아 기자  |  2019-10-13 14:44
라인
사라지는 직업 (10) 정성(精誠)의 양복점 [284]
영화 ‘킹스맨’에 헌츠맨 양복점이 나온다. 영국 런던의 관광명소가 됐다. 이곳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화려해서만은 아니다. 주인공 몸에 ...
송예령‧주희원 기자  |  2019-10-13 14:42
라인
사라지는 직업 (9) 연탄공장 [383]
국내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가정연료는 도시가스다. 전국 보급률이 80%를 넘는다. 그러나 1960년대부터 1980년 후반까지 가장 대표...
신지수 기자  |  2019-10-13 14:40
라인
위기의 전통시장 청년점포 [283]
경기 수원의 영동시장. 걷다보면 ‘28청춘’이라 쓰인 간판과 함께 2층으로 통하는 계단이 나온다. 청년이 운영하는 푸드코트, 공방, 카...
김효숙 기자  |  2019-10-13 14:36
라인
제로페이는 프랜차이즈용? [248]
서울 경동시장은 저녁 찬거리를 사러 나온 시민으로 붐볐다. 점포 곳곳에 제로페이 스티커가 눈에 띄었다. 시장 안쪽의 ‘돼지상회’도 마찬...
변은샘 기자  |  2019-10-06 19:01
라인
통인시장 엽전도시락의 명암 [363]
서울 종로구의 통인시장은 일회용기에 떡볶이와 닭강정을 담아 돌아다니는 방문객으로 붐볐다. 과일과 생선을 쌓아놓고 파는 일반 시장과 달리...
류현준 기자  |  2019-10-06 18:59
라인
갈 길 먼 태양광 전기차 충전소 [294]
서울 성동구 용답동 제2주차장에 태양광 전기차 충전소 ‘솔라스테이션’이 있다. 가로 1m, 세로 2m의 태양광 패널 23장을 가로 두 ...
노선웅 기자  |  2019-10-06 18:57
라인
사라지는 직업 (8) 만화방 [445]
낡은 간판이 보였다. ‘만화’라고 쓰여 있었다. 건물입구로 들어서자 손가락 크기의 거미가 눈에 띄었다. 천장은 회색빛 거미줄로 가득했다...
김정진 기자  |  2019-09-08 18:07
라인
타다 기사 이야기 [516]
타다(TADA)는 소비자가 앱으로 자동차를 빌리고 운전기사까지 함께 이용하는 플랫폼이다. 작년 출시 이후 1000대 이상이 운행되는 중...
박진희 기자  |  2019-08-25 20:48
라인
사라지는 직업 (7) 이발소 [648]
서울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7번 출구에서 5분 정도 걸으면 사직이용원에 도착한다. 입구를 가리던 커튼을 열고 들어서자 70대 이발사 오...
이윤지 기자  |  2019-08-04 18:51
라인
사라지는 직업 (6) 시계 기술자 [625]
톡. 깨알 크기의 자그마한 조각이 떨어진다. 길이와 두께가 가지각색인 도구가 보인다. 멈춘 심장을 살리기 위한 손놀림이다. 터럭 정도의...
김희량 기자  |  2019-07-28 19:08
라인
사라지는 직업 (5) 청계천 헌책방 [584]
헌 책이 모든 책장에 빼곡했다. 세 벽으로 모자라 가게 앞까지 가득했다. 1평 남짓한 내부는 책으로 이루어진 우주 같았다. 이런 작은 ...
이서현·정영경 기자  |  2019-06-30 18:23
라인
태양광 발전, 서울의 풍경을 바꾼다 [485]
서울 도봉구 창동의 아파트 단지. 얼핏 보면 다른 곳과 차이가 없다. 창틀, 에어컨 실외기, 거치대. 그런데 낯선 형체가 보인다. 창틀...
강재구 기자  |  2019-06-02 20:01
라인
사라지는 직업 (4) 대장간 [1391]
서울지하철 1호선 회기역 1번 출구에서 10분 정도 걸어가 동광대장간에 도착했다. 동대문구 전농 1동. 입구에 쌓인 공구를 보는데 대장...
이승현 기자  |  2019-02-17 22:01
라인
사라지는 직업 (3) 문방구 [1133]
처음에는 그저 오래된 동네 문방구를 찾고 싶었다. 밝은 조명에 깔끔한 매장, 교육받은 점원이 있는 프랜차이즈 문구점은 많다. 그러나 문...
박세인 기자  |  2019-01-20 22:04
라인
사라지는 직업 (2) 암실, 그리고 추억 [1573]
서울역 15번 출구에서 10분 남짓 걷다보면 작은 간판이 보인다. 건물 안은 햇빛이 차단돼 어두컴컴하고 습기가 가득하다. 계단을 따라 ...
이형주 기자  |  2018-07-16 18:49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11-1 이화여자대학교  |  대표전화 : 02-3277-2267  |  팩스 : 02-3277-2908
발행인·편집인 : 이재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경
Copyright © 2013~2020 스토리오브서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