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신문사소개 홈 > 안내데스크 > 신문사소개

Story of Seoul은 프론티어 저널리즘 스쿨(FJS)과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시사웹진 동아리 DEW(Digital Ewha World)가 함께 운영합니다. 운영기금은 SBS 문화재단이 지원하고, FJS 학생들과 이화여대 학생들이 기사의 기획, 취재, 편집을 책임집니다. FJS와 이화여대 저널리즘 교수진들이 학생 기자들의 기사를 지도하고 검토합니다.

Story of Seoul은 정치, 경제, 사회, 미디어 등 다양한 문제를 다루는 디지털 종합 매체를 지향합니다.

99년 6월, 한국 대학생 최초의 웹진으로 출발했던 DEW는 2014년 FJS와 제휴하며 Story of Seoul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한국 언론에서는 최초로 Story of Seoul은 게재되는 모든 기사를 팩트체크합니다. 최고 수준의 기사, 사실을 잘못 전하지 않는 저널리즘을 추구하는 New Yorker 잡지의 정신을 벤치마킹했습니다.

Story of Seoul은 단지 교육용 매체에 그치려하지 않습니다. 저널리즘의 품질이 심각하게 위협받는 격변기, 품격 있는 저널리즘의 실험실로 한국 언론계와 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Story of Seoul은 열린 매체를 지향합니다. DEW와 FJS 소속의 기자들 외에도 누구나 Story of Seoul에 기사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Story of Seoul은 매월 첫 날 정기적으로 새로운 기사를 게재합니다. 중요한 기사가 출고될 경우는 상황을 판단해 기사를 업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11-1 이화여자대학교  |  대표전화 : 02-3277-2267  |  팩스 : 02-3277-2908
발행인·편집인 : 이재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경
Copyright © 2013~2017 스토리오브서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