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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14. 린 : 안녕 안녕 안녕… [140]
둘째날 14. 린 : 안녕 안녕 안녕… 얼른 가야 하는데, 우물쭈물하다 할머니가 반짝 정신이 들거나 오빠와 마주치면 안되는...
홍유진 작가  |  2017-07-0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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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둘째날 13. 운과 하수 : 거짓말 [240]
둘째날 13. 운과 하수 : 거짓말 교복을 입은 중학생들이 길 잃은 양떼처럼 쏟아져 나온다. 하수는 눈에 레이더망을 켜고 도둑놈을 찾는...
홍유진 작가  |  2017-06-2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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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둘째날 12. 린 : 덫에 걸린 문학소녀 [272]
둘째날 12. 린 : 덫에 걸린 문학소녀 남아메리카의 아마존, 엘 이딜리오라는 조그만 마을에 안토니오 할아버지는 산다. 말라리아로 아내...
홍유진 작가  |  2017-06-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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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둘째날 11. 운 : 수상한 기립 박수 [318]
둘째날 11. 운 : 수상한 기립 박수 레인보우 뮤직을 연다. 음악의 바다를 떠돌다 〈Standing Ovation〉에 멈춘다. 이 곡...
홍유진 작가  |  2017-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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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둘째날 10. 하수 : 잠복근무 [455]
둘째날 10. 하수: 잠복근무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1잔 나왔습니다!” 공기를 가르는 아르바이트생의 외침에 정신이 퍼뜩 든다. 눈이 감...
홍유진 작가  |  2017-05-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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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둘째날 9. 린 : 살인 미수 [537]
둘째날 9. 린 : 살인 미수 내 사랑, B1A4의 〈Yesterday〉를 흥얼거리며 집을 나선다. 오빠들의 노래는 다 명곡이지만, 나...
홍유진 작가  |  2017-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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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첫째날 8. 하수 : 수건돌리기 [584]
첫째날 8. 하수 : 수건돌리기 알프스, 지금 어디에 있어? 알록달록한 작은 집들이 눈에 아른거린다. 알프스는, 잃어버린 내 가방의 이...
홍유진 작가  |  2017-04-1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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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첫째날 7. 린 : 꿈이 이루어지면 [527]
첫째날 7. 린 : 꿈이 이루어지면 꿈은 이루어진다! 보고 또 봐도 도저히 안 믿겨! 베개에 감춰 둔 일기장을 꺼내며 돌아보고 또 돌아...
홍유진 작가  |  2017-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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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첫째날 6. 운 : 밤의 축제 [579]
첫째날 6. 운 : 밤의 축제 여유롭게 리듬을 타던 크라잉넛이 벼락같이 내달린다. 다 같이 닥치고, 바람을 가르며 말을 달리자! 지금 ...
홍유진 작가  |  2017-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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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첫째날 5. 린 : 토마스와 함께 [643]
첫째날 5. 린 : 토마스와 함께 먹구름이 운동장을 서서히 집어삼킨다. 소나기라도 뿌릴 모양이다. 어느새 학교 곳곳에 노란 불이 들어와...
홍유진 작가  |  2017-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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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첫째날 4. 운 : 비밀의 무덤 [659]
첫째날 4. 운 : 비밀의 무덤 맹물보다도 싱겁다! 날치기에 대한 짧은 소감. 훔친 가방을 내 방에 들여놓는 지금, 무지하게 나쁜 짓을...
홍유진 작가  |  2017-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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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첫째날 3. 하수와 운 : 오해 [699]
첫째날 3. 오해 30분 전, 오이도행 지하철 운은 지금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이에 바짝 달라붙은 캐러멜처럼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
홍유진 작가  |  2017-0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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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첫째날 2. 운 : 훔치다 [716]
첫째날 2. 운 : 훔치다 20분 전, 청계천 도망쳐! 잡히면 끝장이야! 문득 궁금하다. 부모님이 아신다면 내 아들이 그럴 리가 없다며...
홍유진 작가  |  2017-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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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첫째날 1. 하수 : 가출 [1155]
첫째날 1. 하수 : 가출 가출은 역시, 가을에 해야 제맛이다. 여름엔 땀이 나고, 겨울엔 자칫하면 얼어 죽고, 봄에는 온몸이 나른해서...
홍유진 작가  |  2017-01-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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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촛불 맨드라미] 작가의 말 & 줄거리 [993]
약자들이 좀 더 살기 좋은 사회, 꿈꾸는 사람들이 절망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제 글이 오늘...
홍유진 작가  |  2017-01-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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