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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최저임금, 대학생의 생활비마저도 보장하지 못하나 [1879]
지난 7월 9일, 2016년도 최저임금이 타결됐다. 내년 최저임금은 시급 6030원이다. 시급 만원을 주장한 노동계와 동결을 주장한 경...
박지영 기자  |  2015-10-1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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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강시간 한 시간이 누군가의 밥 한 끼로 [1838]
“학우들이 본인들의 소중한 시간을 쪼개어 마련한 결실을 제가 이렇게 받아도 되나 싶어요. 제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와 위치가 될 때...
홍주연 기자  |  2015-08-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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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1127]
멀리서부터 계단을 급히 뛰어내려 오는 소리가 들린다. “아, 아직도 안 왔네.” 얼마 전부터 대학생 김지영(21)씨는 아파트 우편함을 하루에도 몇 번씩 확인한다. 빈 우편함을 몇 번 뒤적거리는 그녀의 얼굴이 어둡다....
신소정  |  2015-08-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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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 오포, 칠포…이제 건강까지 포기해버린 ‘팔포세대’ [2237]
아나운서 지망생 이초해(25) 씨는 3주 전부터 하루 종일 사과 한 알과 두부 반 모만 먹는 ‘초절식’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기운이 없...
안보겸 기자, 한빛나 기자  |  2015-08-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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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대학생들의 작은 날개짓 [1729]
“콘서트 한 번으로 끝내기엔 너무 아쉬웠어요. 그 생각이 평화나비 네트워크의 시작이에요.”“수요시위의 충격이 지금까지 저를 이끌었어요....
김민지 기자  |  2015-08-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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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지물 비상소화장치 [1148]
폭 4m 골목길이 어지럽게 이어져 있고 좁은 주택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쪽방촌. 이곳에 불이 났다. 다행히 근처에 소방서가 있어 금방 출동할 수 있지만 길이 9m, 폭 2.5m인 소방차가 불이 난 곳까지 들어올 수는...
오연서 기자, 오대성 기자  |  2015-07-1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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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자살 예방, CCTV가 능사 아니다-경찰 “현장에서 투신 막는 순찰 인력 보강이 효과적” [1606]
“마포대교 북단에 40대 추정 남성 자살 기도자 발견! 빠른 출동 바람.” 지난달 20일 오후 5시가 조금 넘은 시각, 여의도 지구대 ...
신재희  |  2015-06-1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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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악몽 시달리는데... PTSD 진단 0명? 한강 119 수난구조대원들의‘말 못 할’ 고통, ‘말 못 하는’ 고통 [1268]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강 영등포수난구조대 소속 119특수구조단 수난구조대원들이 수난구조훈련을 하고 있다“음식물 쓰레기 냄새를 맡...
신재희  |  2015-06-1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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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부모-교사 통화내용 녹음- 보안 유지·시비 방지 목적..학부모들은 불쾌 [1356]
“정확한 업무 처리를 위해 통화 내용은 녹음됩니다.” “이 전화는 전화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녹음됩니다.”초등학교에 전화를 걸었는데 통화 내용이 녹음 된다는 안내가 나온다. 기자가 무작위로 전화를 돌려본 결과 인천은...
김가윤  |  2015-06-1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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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실력 몰라 불안”.. “학업 스트레스 줄어” 엇갈려-경기·인천 중간·기말고사 폐지 이후 교사·학부모 평가 [1663]
2013년 경기도에서 김상곤 교육감이 전교생이 한꺼번에 치르는 일제고사를 폐지하고 상시평가를 도입할 당시부터 찬반은 갈렸다. 전국교직원...
김가윤  |  2015-06-1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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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상대 고액 ‘취업 컨설팅’ 성행 [1702]
취업준비생 박모(31.남)씨는 지난해 서류전형에서만 20군데 넘게 낙방했다. 운 좋게 면접을 봐도 결과는 좋지 않았다. 대기업에 합격한 선배가 취업 컨설팅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은 박 씨는 지난해 11월 신촌의 한 취...
한주홍 기자  |  2015-06-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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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 미생(未生) 늘리고 고용 안정은 뒷전 [1918]
연세대학교의 부속기관인 창업지원단은 사실상 계약직들로만 꾸려져 있다. 14명의 직원 중 13명이 계약직이다. 그 중에서도 무기(無期)계약직인 2명을 빼고 나머지는 모두 2년 이하의 단기 계약직이다. 정규직은 부장 한...
한주홍 기자  |  2015-06-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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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곳엔 넘치고, 으슥한 곳엔 부족해’ [1287]
“도와주세요” 지난해 7월 새벽 2시 경 성동구 한양대 앞에서 20대 여성 3명이 도와달라고 외치며 편의점으로 뛰어 들어왔다. 박지은(...
김하나 기자  |  2015-06-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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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택시’ 들어보셨나요?...외국인은 모르는 ‘외국인 관광 택시’ [3202]
“Nice to meet you.(만나서 반갑습니다)”멀리서도 눈에 띄는 복장의 정병기(70) 씨는 먼저 영어로 인사를 건네며 악수를 ...
홍연주  |  2015-05-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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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아 네월아 공사 완공 연기…피해는 주민 몫 [1080]
서울에서는 1년 365일 공사가 끊이지 않는다. 굴착기 같은 쇳소리가 귀를 때린다. 교통체증, 소음, 먼지 등 불편한 점도 한둘이 아니...
오대성  |  2015-05-1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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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1회용품 줄이기 의지 …“글쎄” [1160]
지난 2013년 환경부와 13개의 커피전문점은 1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 텀블러와 같은 개인 컵을 소지한 고객에게 ...
김하경 기자  |  2015-05-1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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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발등 찍는 국내 대학의 허술한 표절 검증 시스템 [1384]
미국 UC 데이비스 대학에서 교환학생을 지낸 최 모(24) 씨는 영문과 수업에서 다섯 쪽짜리 작문 과제를 냈다가 퇴출 경고를 받았다. 미국 추리소설 창시자라 불리는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작, ‘어셔가의 몰락‘과 몇 ...
한빛나  |  2015-05-1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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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안 지키는 정당, 눈 감는 자치구 [1057]
지난 2월 24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도로. 횡단보도 근처에 걸려 있는 현수막들이 매서운 겨울바람에 나부꼈다. 대한민국 정치의 ...
노아름 기자  |  2015-05-0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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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다’는 진통제, 목숨을 빼앗기도 한다 [1639]
"안전한 진통제의 선구자” 한 진통제 소개 홈페이지 ‘브랜드 소개’ 페이지에 있는 제품 설명문의 제목이다. 이 진통제는 의사의 처방전이...
강희원 기자  |  2015-05-0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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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대안으로 주목받는 공동육아 [994]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때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요? 글쎄요. 그런 건 한 번도 고민해 본적이 없어서…” 경기도 과천에 사...
김지은 기자  |  2015-05-0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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