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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그리는 '손가락 그림학교' [899]
“오늘 대따 덥죠? 그래도 선생님 따라서 손가락으로 그림 그려봐요. 열라 재미있거든.”대영박물관에 3점의 작품이 걸려 있는 화백. 서울대 미대 학장, 서울대 미술관장을 지낸 김병종 교수(61)의 말이다. 아이들이 키...
남연재  |  2014-08-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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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 서울시, 허점많은 서울성곽 복원 [1726]
동대문운동장 밑에는 옛 시간이 그대로 쌓여있었다. 2008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공사에 앞서 운동장을 철거하니 조선의 흔적이 고...
임보미 기자  |  2014-06-1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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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 없음’은 없는 산학협력연구 [1139]
‘홍삼의 의약품치료 보조 효과, 피부건강 또는 미용 효과, 퇴행성 뇌질환 개선효과…’2012년 3월, 동국대 산학협력단 홈페이지에 올라온 고려홍삼 출연연구과제 공모안내서에 적힌 연구과제 중 일부다. 이 ...
김경현 기자  |  2014-06-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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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미술인가 공공재떨이인가 [1616]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이랜드해가든 아파트 단지에 있는 ‘나른한 오후’를 찾아갔다. 작품의 제목만큼이나 따스한 날씨였다. 구조물의 겉모...
김정민 기자, 맹선호 기자, 김슬기 기자  |  2014-06-1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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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무관심에 '용변 참는' 아이들 [2254]
열 살 윤서진(경기 부안초3)군은 학교 화장실이 밉다. 3월 20일 아침 여덟 시, 윤 군은 침실 옆 화장실 문을 잠근 채 변기에 30...
박동희 기자, 유현욱 기자, 김민재 기자  |  2014-06-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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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전문점 화장실의 비밀번호, 무엇을 위한 것인가 [1538]
안귀령  |  2014-01-0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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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박스, 윤리규범과 현실사회의 경계에 놓이다 [5835]
교회가 있는 언덕은 가팔랐다. 행여 누가 볼 세라 품안의 아이를 꼭 끌어안으며 A는 길을 올라갔다. 그녀는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졌다. 갑작스런 일이긴 했지만 그녀는 곧 정신을 차렸다. A는 행복한 가정을 원했다. 그...
이경은  |  2014-01-0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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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교회에 다니십니까? [1828]
한국 경제성장만큼 빠르게 성장한 것이 개신교 교회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등록교인 수는 약 80만 명에 달한다. 2000명이상이 출석하는...
문영은  |  2014-01-0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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