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OS 칼럼 송상근의 敎學相長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승인2019.01.06 22:01
  • 안상훈 2019-05-15 12:51:37

    안녕하세요. 교수님.
    FJS13기 PD면접에서 고배를 마셨던 안상훈이라고 합니다.
    비록 저는 외부에 있지만, 교수님께서 이 매체에 올려주시는 글과 콘텐츠들이 제가 지속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됩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 누군가는 나와 함께 언론사 입사를 향한 공부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끊임없는 성찰을 통해 왜 언론인이 되고 싶은지, 나는 어떤 방송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끊임없이 성찰하는 준비생이 되겠습니다. 무더위가 점차 찾아오는 듯 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11-1 이화여자대학교  |  대표전화 : 02-3277-2267  |  팩스 : 02-3277-2908
    발행인·편집인 : 이재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경
    Copyright © 2013~2019 스토리오브서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