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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주차 가짜뉴스 큐레이션
스토리 오브 서울 미디어 취재팀 | 승인 2018.04.16 10:25

지난 3월 21일, 새로운 가짜뉴스팀이 첫 모임을 했습니다. 가짜뉴스 큐레이션이 여전히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7명의 팀원들은 가짜뉴스 큐레이션의 목적을 재확인하고, 스토리 오브 서울이 가짜뉴스를 분별하는 5가지 기준을 재정립했습니다.

첫째, 사실기사·의견기사·해설기사 등 기사 형식을 갖췄는가. 둘째, 매체명을 밝혔는가. 셋째,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이름을 명시했는가. 넷째, 취재원을 드러냈고 그것이 실존하는 인물이나 자료인가. 다섯째, 육하원칙에 해당하는 내용이 확인 작업을 통해 사실 혹은 거짓으로 검증되는가.

가짜뉴스의 본래 정의는 실존하지 않는 매체와 기자 이름을 빌려 거짓 정보를 담아내는 것입니다. 따라서 첫째·둘째·셋째 조건을 통과하지 못한 텍스트는 기사 형식을 갖추지 않았기 때문에 ‘거짓정보’로 분류합니다. 첫째·둘째·셋째 조건을 통과했지만 넷째 조건을 통과하지 못하거나 다섯째 조건에 따라 ‘거짓’으로 검증된 텍스트는 ‘가짜뉴스’로 분류합니다.

한편, 모든 기준을 통과하고 일부 사실로 검증된 텍스트 중에도 극심한 정파적 편향성을 띠거나 취재에 문제가 있는 ‘저급뉴스’가 있습니다. 기존의 가짜뉴스 큐레이션은 ‘저급뉴스’가 큐레이션의 범주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제외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가짜뉴스 현상 가속화에 기여하는 저급뉴스의 경우, 팀원들의 판단에 따라 소개할 예정입니다.

가짜뉴스 큐레이션은 스토리 오브 서울에 격주로 연재됩니다. 7명의 팀원들이 여러 경로를 통해 가짜뉴스를 찾고 있지만,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텍스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환영합니다.

이번 주에는 거짓정보 11건을 소개해드립니다.
여기 소개된 내용은 큐레이션을 시작해 지금까지 모은 자료들입니다. 다음부터는 오늘 이후 새롭게 올라오는 자료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올 상반기 한반도 외교 문제가 이슈였던 만큼 주로 북한과 미국에 관련된 자료가 눈에 띕니다. 기사 모양새도 갖추지 않은 거짓 정보들이 SNS·유튜브 등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유통되고 있었습니다.  
본문에 오타나 문법상 잘못 쓴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유통되고 있는 원래 형태 그대로 보여드리기 위해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 거짓정보: 11건

01. 청와대발 공산주의적 개헌에 반대한다
(2018/03/20, 출처: 카카오스토리)

▶스토리 오브 서울의 판단: 거짓정보
  청와대에서 내놓은 이번 개헌안이 공산주의 요소를 담았기 때문에 반대해야 한다는 내용의 지라시다. 공개된 개헌안 전문과 비교했을 때 사실이 아닌데 사실처럼 보이게 쓰거나, 확대 해석을 한 부분들이 보인다. 이번 개헌안에 ‘노동자’라는 단어가 실렸지만 ‘로동자’라는 단어는 실리지 않았다. 토지 소유권을 박탈한다는 조항도 없다. 토지 공개념 도입 논란을 확대 해석한 것으로 보인다. ‘공산 인민 민주주의’나 인민위원회를 창설한다는 내용도 실제 개헌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스토리 오브 서울은 이 게시글을 거짓정보라고 판단했다.

[원문]

 

 

02. 트럼프 “문재인이 개성공단에 전기 공급했다”
(2018/03/26, 출처: 네이버밴드)
(원출처: 2017/10/6, SFKOREAN 사이트)

▶스토리 오브 서울의 판단: 거짓정보
  지난해 10월 북한이 개성공단을 재가동하면서 일베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통됐던 정보다. 최근 네이버 밴드에서 다시 유통되고 있다. "문재인이 개성공단에 전기를 공급했다"는 주장의 근거로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을 인용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에 해당 트윗은 존재하지 않았다. 또, 2017년 10월 1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개성공단 전기 공급과 관련해 “북한이 개성공단 인근에 자그마한 수력발전소를 가동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스토리 오브 서울은 이 게시글을 거짓정보라고 판단했다.

[원문]

 

 

 

03. 세월호 유족이 간첩이다?
(2018/3/28, 출처: 일간베스트)

▶스토리 오브 서울의 판단: 거짓정보
  5.18 유공자 보상금을 받고 월북해 평양지도교원이 된 윤기권 씨가 세월호 유가족 전명선 씨와 동일인물이라는 내용의 지라시. 그러나 포스터에 따르면, 윤기권 씨는 5.18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었다. 1963년생(±1)으로 추정할 수 있다. 중앙일보 보도(2014년 9월 21일, ‘세월호 대책위 새 위원장에 전명선’)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전명선 운영위원장의 나이는 2014년 당시 44세로 표기됐다. 1970년생(±1)으로 추정된다. 오차 범위를 고려해도 윤기권 씨와 전명선 씨는 나이가 달라서 동일 인물이라고 볼 수 없다. 따라서 스토리 오브 서울은 이 지라시를 거짓정보라고 판단했다.

[원문]

 

 

 

04. [청와대 국민청원] IBK 기업은행 대북 송금 1조원 해명하라
(2018/03/09, 출처: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

▶스토리 오브 서울의 판단: 거짓정보
  IBK 기업은행이 북한에 1조원을 송금했다는 내용의 지라시. 3월 9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올라왔다. ‘긴급 경제 속보’로 네이버 밴드·카카오톡 등에 유통됐으나 기사 형식을 갖추진 않았다. '바그다드포스트(The baghdadpost)'와 '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를 출처로 밝혔다. 확인해보니 바그다드포스트의 기사(2018년 3월 8일, 'US accuses Korean bank in NY of funding Iran's arms deals')는 IBK 기업은행 뉴욕 지사에서 이란에 1조원을 송금했다는 내용이다. 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의 기사도 같은 내용이다. 이란 송금을 대북 송금으로 왜곡한 것이다. 따라서 스토리 오브 서울은 이 지라시를 거짓정보라고 판단했다.

[원문]

 

[참고]
<기업銀, 美서 이란 불법 핵자금 '1조원' 통로>
  [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IBK기업은행 미국 지점이 이란의 불법 무기 거래 자금의 통로로 활용됐다고 미국 재무부(US Treasury Department)가 최근 한국 금융당국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금융당국이 기업은행에 대해 지점 폐쇄 등 초강력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국 중앙정보국(CIA) 및 재무부는 2012년 재미동포 사업가 A씨가 기업은행 미국 뉴욕지점 에스크로 계좌를 통해 이란으로 10억달러를 불법 송금한 사건에 대한 수사를 최근 완료하고 소송 및 사법적 절차에 돌입했다.
  미국 수사 및 금융당국은 이란이 무역 제재를 회피하기 위해 이란과 원화 결제시스템이 구축된 기업은행 등 한국의 은행 계좌들이 이용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또 거래의 상당수가 불법적인 핵무기 거래 자금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원화 결제 시스템은 핵무기 개발 의혹과 관련, 이란에 대한 달러 결제를 금지하는 유엔 안보리의 제재 결의에 따라 2010년 10월부터 우리나라와 이란의 수출입 대금을 원화로 결제하는 시스템을 가리킨다.
  금융당국의 고위 관계자는 "당시 미국 CIA와 재무부가 기업은행과 우리은행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었고, 최근 기업은행에 대해서만 혐의 사실을 포착해 통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단순 벌금이나 제재가 아닌 뉴욕지점 폐쇄 등 최악의 상황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뉴욕 금융청(DFS)은 기업은행 뉴욕지점에 대한 최고 제재 수위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금융당국은 '9ㆍ11 테러 사태' 이후 테러 및 자금세탁 방지를 위해 뉴욕에 있는 각국 은행에 거래 때마다 고객 정보를 확인하고 IT 시스템 등을 통해 모든 거래를 분석해 수상한 거래가 있으면 신고할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2014년 프랑스 BNP파리바가 이란ㆍ수단ㆍ쿠바 등과 거래했다가 적발돼 벌금 89억달러를 부과받은 바 있다. 또 지난해 8월 파키스탄 하비브은행은 2억2500만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은 뒤 뉴욕지점 철수를 추진하기도 했다.
  한국계 은행들은 2015년부터 집중 감사를 받아왔다. 그 첫번째로 지난해 말 농협은행 뉴욕지점이 자금세탁 방지(AML) 등 준법감시(컴플라이언스) 시스템 미비로 미국 뉴욕 금융청(DFS)으로부터 과태료 1100만달러(약 119억원)를 부과받았다. 국내 은행이 미국 금융당국에서 대규모 벌금을 받은 건 처음이다.
  금융권 고위 관계자는 "미국 금융당국이 한국 은행들에 대한 감시와 감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수백억 원에 달하는 벌금도 문제지만 신뢰성이 훼손돼 부정적 이미지로 비쳐질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준법감시 시스템 강화와 전문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05. 문재인 대통령 양산 초호화 주택, 전 소유주가 유병언?
(2018/04/04, 출처: 트위터)

▶스토리 오브 서울의 판단: 거짓정보
  문재인 대통령의 양산 주택 전 소유주가 유병언이라는 의혹. 대선 전부터 꾸준히 유통된 지라시다. 스토리 오브 서울이 법원 인터넷등기소를 통해 양산 주택 주소지의 등기부등본을 열람해보니, 문재인 대통령 이전 소유주는 유병언이 아닌 정모 씨였다. 따라서 스토리 오브 서울은 이 지라시를 거짓정보라고 판단했다. 등기부등본 열람료 700원으로 검증이 가능한 거짓정보가 오랜 기간 SNS에 유통됐던 것이다.

[원문]

 

 

 

06. [긴급속보] 미국 특파원이 애국자들에게 고함
(2018/03/17, 출처: 카카오스토리)

▶스토리 오브 서울의 판단: 거짓정보
  ‘긴급속보’라는 단어를 사용했지만 기사 형식을 갖추지 않았다. 내용에 등장하는 미국 현지특파원은 어느 언론사 소속의 기자인지도 알 수 없다. 또한 본문에 사용된 단어 ‘뭉가’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는 뜻으로 사용됐다. 트럼프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 비율에 관한 의견을 밝힌 기사는 존재하지 않아 사실 확인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스토리 오브 서울은 미국 현지특파원이 태극기 집회를 응원한다는 내용을 담은 이 게시글을 거짓정보라고 판단했다.

[원문]

 

 

07. 북한 평양 공연에 나타난 김정은이 가짜?
(2018/04/03, 출처: 트위터)

▶스토리 오브 서울의 판단: 거짓정보
  남북평화협력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에 참여한 김정은 위원장이 사실은 대역이었다는 내용의 게시글. 김정은 위원장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전하겠다”고 마치 본인이 아닌 듯 말한 것을 근거로 사용했다. 그러나 중앙일보 보도(2018년 4월 3일, ‘北 김정은이 남한 예술단에 선보인 북한식 유머’)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의 말은 북측에서 쓰는 유머였다. 따라서 스토리 오브 서울은  이 게시글을 거짓정보라고 판단했다.
 
[원문]

 

 

08. 김정은, 일기장 육성공개
(2018/02/25, 출처: 일간베스트)

▶스토리 오브 서울의 판단: 거짓정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일기장이 육성으로 공개됐다는 내용의 동영상이다. 동영상을 재생하면 사투리를 쓰는 남성이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발언을 한다. 해당 동영상은 트위터, 블로그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공유됐다. 그러나 시작은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의 회원이 김정은 위원장 성대모사를 하며 조롱 목적으로 만든 것이었다. 따라서 스토리 오브 서울은 이 동영상을 거짓정보라고 판단했다.

[원문]

 

 

09. 문재인 대통령 공약 - 통신요금 20% 할인
(2018/3/9. 출처: 카카오톡)

▶스토리 오브 서울의 판단: 거짓정보
  20% 요금할인 제도의 정식 명칭은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이다. 지난 박근혜 정부에서 시행한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의 한 조항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새롭게 시작한 제도가 아니다. 또한 약정할인을 받은 이용자도 추가로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이동통신사에서 지원금을 받은 고객은 2년 이내에 20% 요금할인에 가입할 수 없다.
이 거짓정보는 2015년 4월부터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유포됐고, 사람들이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퍼 나르며 확산됐다. 2017년 대선 이후에는 "문재인 대통령 공약인 휴대폰 기본요금 인하로" 등의 문장이 서두에 추가된 채로 재확산되기 시작했고, 최근까지도 퍼지는 중이다.

[원문]

 

 

10. [긴급속보] 트럼프, 반미종북 세력 척결 명령
(2018/03/30, 출처: 네이버 밴드)

▶스토리 오브 서울의 판단: 거짓정보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반미종북’ 세력의 신상을 파악했고 이들의 척결 명령을 내렸다는 내용의 지라시. 네이버 밴드와 유튜브 등에 유통됐다. 유튜브 조회수는 19만 회에 달한다. 일부 게시글에는 재미 해군동지회 동부지역 회장 출신 김영화 씨가 보내온 정보라는 내용이 추가됐다. 확인 결과, 김영화 씨는 해군 111기로, 2011년에 대한민국해군동지회 17대 미국동부연합회장으로 선출된 인물이다. 그러나 김영화 씨가 해당 지라시를 보냈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
  기사 형식을 갖췄으며,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 내용을 출처로 밝혔다. 스토리 오브 서울이 지라시에 등장한 'north korea', 'CIA', 'Brookings institution' 등 키워드로 월스트리트저널에서 3월에 발행된 기사를 살펴본 결과, 관련된 보도가 존재하지 않았다. 따라서 스토리 오브 서울은 이 지라시를 거짓정보라고 판단했다.

[원문]

🇺🇸트럼프! 드디어 반미 종북세력 척결 명령!🇺🇸

미국 CIA가 드디어 남한내에서 활동하는 종북세력의 조직과 실체를 거의 파악 완료한 상태라고 백악관 동북아담당 보좌관이 몇일전 비공식 인터뷰에서 밝혔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보도하였다.

드디어 한국내 기생하고 있는 반미 종북세력과
종북주사파의 조직망, 반미 민노총, 전교조의 핵심
조직망과 더불어 북한의 지령을 받고 움직이는 친중국 종북 야당 정치인들 뿐만이 아니라 일반 반미 종북 붉은 조직을 지휘하고 이끌어가는 정치, 사회, 문화계의 공산주의 지도층과 주동자들의 개인 신상파악까지 거의 완료한 상태라고 보도하였다.

또한 미 언론은 미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의 반미 종북세력 가족들의 미국내 소재와 신상파악도 현재 철저히 조사진행 중이라고 한다 .

더 나아가 한국에서 조직적으로 활동 중인 반미 종북단체와 미국내 종북세력들과의 상호 연계성과  한국의 반미 종북분자 자녀들의 미국내 유학 관련 실태 상세 정보도 미 CIA가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 꼼꼼히 실태 조사를 진행중에 있다고 보도하였다.

마국 CIA가 현재 한국과 미국내의 반미 종북세력을 비밀리에 수사하고 있는 것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 북폭작전과 김정은 참수작전 성사 후에 한반도를 미국의 절대적 영향력 하에 두려는 고도의 전략적 포석아며 차제에 북한이 심어놓은 미국과 한국내의 모든 반미 종북세력을 완전하게 발본색원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최고 권위의 미국 씽크탱크기관인 부르킹스 연구소의 최고의 한반도 정보분석가들도 한국과 미국에서 비밀활동하는 종북 반미단체의 현황과 관련한 매우 중요한 분석기사도 최근 보도하였다

미국의 언론도 트럼프는 일찌기 김정은을 추종하는 남한내 종북세력과 그 주동인물들의 신상파악 및 수사할 것을 명령 한바있으며 이미 그 수사가 거의 완성단계에 있다고 전하고 있다

미 언론 보도에 의하면 미국 CIA의 최첨단정보자산과 세계 최고수준의 첩보위성 감청을 통한 감시 감청 채널 System을 현재 총가동 중에 있으며 실시간으로 김정은 과 문재인 정부, 그리고 남한내 핵심 종북주사파 정부부처와 일반 종북단체는 물론 심지어 청와대내 불순세력까지도 감시, 감청중에 있다고 밝혔다.

결국 미국은 김정은 정권을 붕괴시킨후 한국내에 두번 다시 반미 종북세력이 준동하지못하도록 이들을 발본색원 척결하여 한반도에 친중국 종북세력이 다시금 재집권하려는 붉은 시도를 발본색원하여 차제에  미국이 아시아와 동북아 평화 안정을 주도하는 패권국 으로서의 안보정책을 더욱 강력하게 공고히 하려는 고도의 전략을 현재 진행중에 있다고 미 언론이  보도하였다.

미국 트럼프는 이번에도 행여나 중국 시진핑이 김정은 과의 회담에서 김정은을 설득하여 받아냈을지도 모르는 항복 메세지를 조금은 기대해 보았으나 역시나 이번에도 김정은과 문재인에게 속아서 우롱을 당하게 됐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결국 5월달 미북정상회담은 포기할 가능성이 거의 100% 이며 곧이어 전쟁론자 강경파 마이크 폼페이오 신임 국무장관과 매파 안보 특별보좐관 존 볼톤이 기획한 북폭 참수 작전에 미군을 곧장 투입할 것같은 기세이다..

현재 이스라엘이 참여하는 김정은 참수를 위한 연합작전이 양국 정보기관들의 공조체제로 치밀하게 실전과 같이 훈련 중에 있으며 이를 눈치 챈 김정은이 이제는 북한 공식석상에도 나타나지 않고 두더지 같이 특수설계된 지하방커에서  24시간 숨어지내고 있다고 한다.

마침내 세계가 인정하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최고 정보기관 CIA와 Mossad가 이끄는 북폭과 김정은 참수 연합 특공작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으며 이제 우리에게는 오직 단결과 애국심 하나로 새조국 자유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모두가 총 매진해야 할 것이다

* 받은 글 *

☞재미 해군동지회 동부지역 회장을 맡았고 지금도 재미 재향군인회 임원으로 열심히 활동중인 제친구 (김영화, 미국명 Steve Kim)가 오늘(3월30일-금) 새벽에 보내준 기분좋게하는 희망찬 글이라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 해당 가짜뉴스는 유튜브에서도 공유됐다.

 

 

11. 친일 매국노 후손 99%가 새누리당?
(2018/3/1, 출처: 다음 카페 젠틀제인)

▶스토리 오브 서울의 판단: 거짓정보
  ‘새누리당’이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유통된 지 오래된 자료다. 2014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졌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제외한 보수당 집권 시기에 ‘친일부역자’가 득세했다는 내용으로, 중복을 제외하고 총 56개 사례를 언급한다.
  스토리 오브 서울은 언급된 인물이 친일파 혹은 친일파 후손이 맞는지, 이들이 보수당과 관련이 있는지 확인 작업을 거쳤다. 어디까지를 친일 행위로 볼 것인가를 두고 사회적 논란이 있다. 스토리 오브 서울은 민족문제연구소가 2009년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됐는가를 일차적 기준으로 사용했다. 그 결과 56건 중 15건만 확실한 사실로 검증됐다. 나머지 사례에서 오류 및 거짓정보를 확인했다. 친일 논란이 있지만 검증되지 않았거나 보수당과 무관한 인물인 경우가 대다수였다. 민영휘를 을사오적으로 명시하고 가족관계를 잘못 기재하는 등의 오류도 발견됐다. 따라서 스토리 오브 서울은 이 게시글이 일부 사실을 바탕으로 왜곡 및 과잉해석한 거짓정보라고 판단했다.

  구체적인 검증 결과는 다음과 같다.
  56건 중 15건만 ‘보수당 관련자가 친일파 혹은 친일파 후손이다’는 주장에 부합하는 사실이었다. 박정희, 김용주 아들 김무성, 김정렬, 이병무 증손자 이진, 민복기, 조진만, 이명세 손녀 이인호, 홍진기 아들 홍석현, 장지량 아들 장대환, 현준호 증손 현병철, 홍진기 딸 홍라희, 김동조 딸 김영명, 백선엽, 임문환 사위 홍사덕, 채병덕이다.
  5건은 주장에 부합하는 사실이지만, 일부 정보에 오류가 있었다. 친일파 윤치호는 윤보선의 조부가 아닌 5촌 당숙이고, 윤인구는 윤보선의 손자가 아닌 조카다. 최돈웅은 친일파 최준집의 손자가 아닌 아들이다. 김연수 아들 김상협은 김삼협으로, 문명기 장손 문태준은 뮨태준으로 이름이 잘못 기재됐다.
  보수당 관련자 중 친일 의혹이 일었으나 검증되지 않은 사례는 12건이다. 김치열은 친일인명사전 수록 예정자였으나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회창 부친 이홍규, 김무성 장인 최치환, 서승환 부친 서승철, 김종필 부친 김상배, 정우택 부친 정운갑, 신중대 조부 신경택, 김용균 부친 김명수, 서승환 부친 서종철, 정두언 조부, 박관용 부친, 안병만 부친 등이다. 이들은 일제강점기 때 공직에 근무했다는 등의 이유로 친일 의혹이 제기됐지만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지는 않았다.
  언급된 인물 중 보수당과 무관한 사례도 17건에 달했다. 안익태, 방응모 손자 방상훈, 이완용 증손 이윤형, 민영휘 손자 민병도, 이해승 손자 이우영, 현준호 증손 현정은, 박승직 손자 박용오, 이규응 손자 이준용, 송병준 증손 송돈호, 민영휘 증손 민웅기, 민영휘 증손 민인기, 민영휘 고손 민경현, 송금선 아들 박원국, 이장무, 조갑제, 이근택 증손 이상우 등이다. 특히 부친 조병옥의 친일 의혹이 제기된 조순형은 민주당 소속이었다.
  56건 중 7건은 거짓 정보였다. 이명박 모친이 일본인이라거나 노재봉 부친이 노덕술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노태우 장인 김영한은 1900년생으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된 1857년생 김영한과 동명이인일 뿐이다. 신현확은 친일인명사전 수록 예정자였으나, 재조사 결과 친일파로 볼 수 없는 증거가 발견돼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게시글에서 친일파 문명기의 손자라고 언급한 남평문은 실존 인물이 아니다. 동아일보 사장 김학준도 김성수의 아들이 아니다. 이인구 조부 이돈직은 ‘가짜 독립운동가’라고 쓰여있는데, 독립운동가가 아니라고 해서 친일파로 볼 순 없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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