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3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환한 곳엔 넘치고, 으슥한 곳엔 부족해’ [1042]
“도와주세요” 지난해 7월 새벽 2시 경 성동구 한양대 앞에서 20대 여성 3명이 도와달라고 외치며 편의점으로 뛰어 들어왔다. 박지은(...
김하나 기자  |  2015-06-16 16:40
라인
‘인터내셔널 택시’ 들어보셨나요?...외국인은 모르는 ‘외국인 관광 택시’ [2375]
“Nice to meet you.(만나서 반갑습니다)”멀리서도 눈에 띄는 복장의 정병기(70) 씨는 먼저 영어로 인사를 건네며 악수를 ...
홍연주  |  2015-05-17 17:33
라인
세월아 네월아 공사 완공 연기…피해는 주민 몫 [860]
서울에서는 1년 365일 공사가 끊이지 않는다. 굴착기 같은 쇳소리가 귀를 때린다. 교통체증, 소음, 먼지 등 불편한 점도 한둘이 아니...
오대성  |  2015-05-17 17:26
라인
커피전문점, 1회용품 줄이기 의지 …“글쎄” [895]
지난 2013년 환경부와 13개의 커피전문점은 1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 텀블러와 같은 개인 컵을 소지한 고객에게 ...
김하경 기자  |  2015-05-17 17:19
라인
학생 발등 찍는 국내 대학의 허술한 표절 검증 시스템 [1169]
미국 UC 데이비스 대학에서 교환학생을 지낸 최 모(24) 씨는 영문과 수업에서 다섯 쪽짜리 작문 과제를 냈다가 퇴출 경고를 받았다. 미국 추리소설 창시자라 불리는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작, ‘어셔가의 몰락‘과 몇 ...
한빛나  |  2015-05-17 17:14
라인
규칙 안 지키는 정당, 눈 감는 자치구 [843]
지난 2월 24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도로. 횡단보도 근처에 걸려 있는 현수막들이 매서운 겨울바람에 나부꼈다. 대한민국 정치의 ...
노아름 기자  |  2015-05-09 22:36
라인
‘안전하다’는 진통제, 목숨을 빼앗기도 한다 [1339]
"안전한 진통제의 선구자” 한 진통제 소개 홈페이지 ‘브랜드 소개’ 페이지에 있는 제품 설명문의 제목이다. 이 진통제는 의사의 처방전이...
강희원 기자  |  2015-05-09 22:28
라인
“기부 아닙니다. 개발도상국의 자립 돕는 투자죠” [1070]
예전에 아프리카의 한 나라에 가서 우물을 파주던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이 화제가 됐었다. 생명수가 콸콸 터져 나오는 기적과도 같은 장면...
김지은 기자  |  2015-05-09 21:47
라인
보육 대안으로 주목받는 공동육아 [791]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때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요? 글쎄요. 그런 건 한 번도 고민해 본적이 없어서…” 경기도 과천에 사...
김지은 기자  |  2015-05-09 20:51
라인
김윤덕, 인생을 말하다 [2583]
그녀의 글에서는 사람냄새가 난다.따뜻한 미소와 푸근한 인상. 왠지 모르게 어디선가 본 듯한 외모는 친근한 느낌까지 든다. 올해 나이 마...
오연서 기자  |  2015-05-09 20:43
라인
외국인 관광객, “한글을 배워야 버스를 이용할 수 있나요?” [1245]
“창경궁?, 창경궁?”외국인 관광객 한센 씨는 겨울비 사이로 뛰어다니며 문이 열리는 버스마다 기사에게 큰 소리로 물었다. 창경궁에 가려...
김민준 기자  |  2015-05-09 20:35
라인
커피전문점, 1회용품 줄이기 의지 …“글쎄” [989]
지난 2013년 환경부와 13개의 커피전문점은 1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 텀블러와 같은 개인 컵을 소지한 고객에게 ...
김하경 기자  |  2015-05-09 20:30
라인
설렘 없는 교생실습, 갈 곳 없는 예비교사 [1263]
“아이들과 너무 친하게 지내지 마세요.”조민상(26)씨가 교생실습에 나간 첫날, 지도 교사로부터 들은 말이다. 그는 눈치가 많이 보여 학생들과 활발하게 교류할 수 없었다. 수업할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다. 중간고사를 ...
김하경 기자  |  2015-05-09 20:27
라인
셰프가 보는 ‘쿡방’ 열풍 [2090]
‘먹방’이 가고 ‘쿡(Cook)방’이 왔다. 요리 전문 채널인 OliveTV 를 포함해 케이블과 공중파까지, ‘요리 하고 먹는 방송’이...
손호영 기자  |  2015-05-06 22:57
라인
소비 생활 쉽지 않은 시각장애인 [1713]
서울 강북구 수유동 한빛맹학교 영어교사인 정의석씨(남,36)는 지인들과 식당에 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정 씨가 앉은 테이블의 반찬...
이정은 기자  |  2015-05-06 22:51
라인
20년 동안 ‘한 우물’만 파온 김동석 소장, “한 사회에서 정치적인 역할만큼 중요한 건 없습니다” [1263]
지난 7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미국 백악관을 방문했다. 이옥선(88), 강일출(87) 두 할머니는 약 3시간 동안 백악관에서 폴렛 ...
우한솔 기자  |  2015-05-06 22:48
라인
걷고 싶은 거리, 진짜 걷고 싶습니까? [1180]
"걷고 싶다기 보다는 피하기 바쁜 길 같아요." 2000년 '걷고 싶은 거리'로 지정된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길은 현재 청파로47길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곳을 거의 매일 지나는 안효정(24, 대학생) 씨는 이 길이 걷...
오연서 기자  |  2015-05-06 22:44
라인
인터넷 강의, 학원과 학생은 전쟁 중. [3872]
“공유 안 하는 사람 찾는 게 더 빨라요.”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대학교 1학년생 김씨(20)의 말이다. 대학생들이 취업준비와 고시를 앞...
김연주 기자  |  2015-05-06 22:31
라인
아파트 승강기 사용료, 여전히 천차만별 국토부 “6만원이 적정”, 서울시는 “강제 못한다” [3096]
그림 ▲ 한 세대가 아파트 승강기를 이용해 이삿짐을 옮기고 있다. 서울 마포구에 사는 이상원 씨(57)는 최근 이사를 하다 불쾌한 일을...
이형관 기자  |  2015-05-06 22:24
라인
장애를 그리다- 청각장애 웹툰 작가 ‘라일라’ [30006]
‘나는 귀머거리다’. 제목 치고는 아무래도 도발적이다. ‘나는 000다’라는 신조어 열풍이 최근 불었다지만 이건 지나치다 싶을 정도다....
이형관 기자  |  2015-05-06 22:16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11-1 이화여자대학교  |  대표전화 : 02-3277-2267  |  팩스 : 02-3277-2908
발행인·편집인 : 이재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경
Copyright © 2013~2017 스토리오브서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