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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의 언론의 길 (8) 워싱턴포스트 저널리즘을 빛내는 지도자의 철학 [733]
“We are not at war, we are at work.” 마틴 배런 (Martin Baron)의 말...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  2019-02-1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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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주인, 공동체 라디오 [540]
서울 관악구의 이름을 그대로 쓰는 라디오 방송국이 있다. 공동체라디오, 관악FM이다. 100.3 메가헤르츠(MHz). 직원은 8명이다....
박채원·배혜민·이규민 기자  |  2019-02-1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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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드(News Guard), 가짜 뉴스에 맞서 ‘빨간 불’을 켜다 [615]
미국 딕셔너리닷컴은 2018년 올해의 단어로 ‘오보(misinformation)’를 꼽았다. 영국의 사전 출판사 콜린스가 2017년의 ...
양한주 기자  |  2019-02-0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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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명사가 되는 그 날까지, 북 저널리즘의 도약 [741]
“너무 조용한 것 보다는 소음이 있는 게 작업하기 더 낫지 않나요?” 흘러나오는 재즈 음악의 선율이 카페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한...
김예슬 기자  |  2019-02-0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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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 컷에 사회를 담다 [510]
매년 9월 말에서 10월 초, 프랑스 생 쥐스트 르 마르텔 시(市) 시사만화센터에서는 국제시사만화살롱이 열린다. 2018년의 특별전시 ...
김예슬·오주비 기자  |  2019-02-0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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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지혜 <47> 구글 이니셔티브 서울 포럼 [636]
주최=구글·미디어오늘주제=지속 가능한 저널리즘의 생태계 모색일시=2019년 1월 25일 오전 9시 40분~오후 5시 20분장소=구글 스...
장서령 기자  |  2019-02-0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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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작가 윤석남, 삶으로 여성을 말하다 [923]
경기도 화성시 안녕길 24번길. 지하철 1호선 끝의 병점역에서 내렸다. 택시를 타고 15분을 더 가서 도착했다. 한적한 시골 전원주택이...
오주비 기자  |  2019-01-2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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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지혜 <46> 한반도평화포럼 월례토론회 [558]
주최=한반도평화포럼주제=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와 대북제재 극복방안일시=2019년 1월 24일(목) 오후 7시~9시장소=서울시 NPO지...
추재훈 기자  |  2019-01-2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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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지혜 <45> 화정평화재단 월례강좌 [601]
주최=화정평화재단·21세기평화연구소주제=김정은 신년사와 한국 안보의 도전일시=2019년 1월 23일(수) 오후 2시 30분장소=한국프레...
조윤하 기자  |  2019-01-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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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소셜 미디어 에디터, 마크 프랭클 [697]
그에게는 1만2428개의 트윗과 5514명의 팔로워가 있다. 트위터 메시지를 보냈지만 다음날 아침까지 답장이 오지 않았다. 15분 전 ...
한예나 기자  |  2019-01-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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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敎學相長 (3) 분석(分析) [1642]
언론인의 차분함과 프로다움을 저자인 톰 로젠스틸(Tom Rosenstiel)이 작년 10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컨퍼런스에서 강조했다고 소개했다.차분함과 프로다움은 냉철한 자세에서 나온다. 이성적이고 논리적이어야 한다...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1-2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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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직업 (3) 문방구 [826]
처음에는 그저 오래된 동네 문방구를 찾고 싶었다. 밝은 조명에 깔끔한 매장, 교육받은 점원이 있는 프랜차이즈 문구점은 많다. 그러나 문...
박세인 기자  |  2019-01-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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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권장학기의 두 얼굴 [607]
해마다 2월과 8월, 수강신청 기간이 되면 학내 커뮤니티와 단체 메시지 방은 수강신청 이야기로 가득하다. 강의신청에 모두 성공했다는 ‘...
노소정 기자  |  2019-01-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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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모태 미스핏(misfit)이 멜버른의 앨리스가 되기까지 [702]
인터뷰를 요청한 지 41시간이 지나서였다. 2018년 10월 31일 오후 4시 21분 답장이 왔다. “호주에서는 네이버 메일을 거의 안...
김예슬 기자  |  2019-01-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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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50플러스 캠퍼스 [558]
입구에 들어서니 중년 남성이 노트북을 앞에 두고 뭔가에 열중하고 있다. 돋보기를 쓴 여성은 소파에 앉아 책을 읽는다. 수업을 마치고 삼...
윤선비 기자  |  2019-01-2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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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지혜 <44> 아시아여성학센터 국제오픈포럼 [603]
주관=이화여대 아시아여성학센터주제=아시아 여성인권과 페미니스트 리더십일시=2019년 1월 10일 오후 1~5시장소=이화여대 LG컨벤션 ...
장서령 기자  |  2019-01-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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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의 언론의 길 (7) 기자를 위한 최고의 유튜브 영상 4개 [1023]
2019년은 한국 저널리즘이 한 단계 도약하는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 땅에 저널리즘이 도입된 역사는 이제 130년이 훌쩍 넘...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  2019-01-0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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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敎學相長 (2) 성찰(省察) [844]
프런티어저널리즘스쿨(FJS)의 13기 전형이 끝났다. 선발하고 나서 마음이 편한 적이 없다. 강의실에서 만날 얼굴보다는 면접장에서 헤어진 얼굴이 머리에 남는다.FJS는 저널리즘 교육기관이다. 2007년 시작해서 이제...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1-0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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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컵 규제의 사각지대, 이대로 괜찮을까? [1469]
“혹시 종이컵에 담아드려도 괜찮을까요?” 서울 영등포구의 커피빈 매장에서 음료를 주문했을 때 돌아온 대답이다. 종이컵에 담긴 아이스 음...
조윤하 기자  |  2019-01-0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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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敎學相長 (1) 존중(尊重) [1506]
프런티어저널리즘스쿨(FJS)의 13기를 선발하는 중이다. 지원서를 읽다가 이상하다고 느꼈다. 언론의 좋은 모습을 말하면서 자기 장점을 설명하는 내용이 거의 없어서다.기자가 되겠다고 언제 결심했을까. 어떤 일을 계기로...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8-12-2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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