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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내 폐의약품, 제대로 처리되나 [500]
‘가정 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폐의약품 회수·처리 시범사업’이 2009년 4월 전국적으로 시작됐다. 환경부와 대한약사회 등 7개 기...
백설화 기자  |  2019-10-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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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눈에 비친 승객 [581]
지난여름의 일이다. 버스 뒷좌석 승객이 에어컨을 틀어달라고 말했다. 버스기사가 듣지 못하자 그는 화가 난 듯이 에어컨을 틀어달라고 소리...
신채연 기자  |  2019-10-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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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운동 속의 재팬타운 [515]
한국 관광객이 줄자 쓰시마를 비롯해 일본 관광지가 타격을 받았다는 보도가 잇따른다. 국내에서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계속되는 중이다. 사...
서효상·정다현 기자  |  2019-10-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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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워킹 대디 [530]
이른 아침 어린이집 앞에 아빠들이 몰렸다. 기원일 씨(34)는 뒷자리 카시트에서 잠이 덜 깬 다인이(2)를 달래며 머리를 매만졌다. 그...
정회인 기자  |  2019-10-1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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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그 후 (1) 인현동 화재 20년 ② 유족의 희망 [549]
인현동 참사 유족회의 김폰삼 총무는 딸 김춘효 양을 잃었다. 유족회는 한 달에 한 번 만난다. 2000년 2월에 시작했다. 사는 이야기...
김민정 기자  |  2019-10-0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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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그 후 (1) 인현동 화재 20년 ① 딸과의 이별 [610]
세 명은 같은 날, 한 곳에서 딸을 잃었다. 인천 중구 인현동 화재참사에서다. 이 일로 모두 57명이 숨졌다. 기자는 희생자 유족인 김...
김민정 기자  |  2019-10-0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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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없는 대학가 원룸과 식당 [526]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 정문 근처의 다세대주택. 3층 건물의 좁은 복도를 따라 방이 이어졌다. 기자가 8월 1일 찾아가서 복도를 걸...
윤가영 기자  |  2019-10-0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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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스터디 공화국’ [429]
서울 노원구 중계동 학원가에서 만난 고등학교 3학년 양다혜 양(19)은 프리미엄 독서실로 이름난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를 했다. 조용하고...
양수민 기자  |  2019-10-0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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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해충과의 전쟁 [658]
서울 관악구의 공동주택에 사는 안현희 씨(24)는 이사를 준비하는 중이다. 화랑곡나방 때문이다. 안 씨의 집에는 해충과 싸운 흔적이 가...
김예원 기자  |  2019-10-0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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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채팅방에서 언성을 높였을까 [564]
이 기사는 이대학보 2019년 9월 23일자 3면(한·중 학생들의 조별과제···왜 채팅방에서 언성을 높였을까)을 보완한 내용이다. 취...
김지윤·정희윤 기자  |  2019-09-2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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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상생노력 [824]
간호조무사를 의료인으로 인정하는 개정안에 반대하는 글이 지난 2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왔다. 간호조무사 명칭을 조무사로 수정해...
신예진 기자  |  2019-09-2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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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가 어때서 [281]
홍지훈 PD  |  2019-09-29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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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동물학대, 곤충축제 [531]
작년 전남 함평군의 나비축제에서 새끼오리 체험이 동물학대라는 논란이 일었다. 관람객이 제대로 통제되지 않으면서 오리가 맞거나 밟혔다. ...
김정현 기자  |  2019-09-2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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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백신, 오해와 진실 [473]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통계를 보면 자궁경부암 환자는 2009년 3만 1553명에서 2017년 4만 9672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
박다영 기자  |  2019-09-2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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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와의 전쟁 [1387]
7월 26일 오후 5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의 경희대 주변 원룸. 초록색 페트병, 잔반이 남은 컵라면 용기, 감자칩 봉지와 우유통이 나...
이유진 기자  |  2019-09-2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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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결혼, 양성평등 시발점 되나 [694]
강수하 씨(34)는 1년 전, 결혼했다. 부부는 양가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 원룸에서 시작해 혼수는 없었다. 집안일과 생활비는 동...
이지혜 기자  |  2019-09-0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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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행복을 위한 선택이 되다 [640]
“직업(career)으로서 일은 마차가 지나는 길을, 일자리(job)로서 일은 짐수레로 싣는 물건을 의미한다.” 미국 사회학자인 리처드...
김예슬 기자  |  2019-08-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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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24시 (4) 해바라기센터 [884]
성폭력피해자통합지원센터(이하 해바라기센터)의 신선옥 경사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사복으로 출근한다. 센터는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
김지연·장준영 기자  |  2019-08-1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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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재판을 지켜보니 [604]
영화 ‘배심원들’이 5월 15일 개봉했다. 2008년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에서 일반인이 배심원이 되어 진실을 찾는 이야기를 그렸다. 관객...
김세령·신정민·주영은 기자  |  2019-08-1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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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의 안전 불감증 [574]
서울 서대문구의 오피스텔. 집에 가려고 승강기를 탔다. 화재 경보음이 들려 승강기에서 내렸지만 방화문이 닫혀있었다.승강기를 타야 하나?...
김재연·박나영 기자  |  2019-08-1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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