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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최저임금, 대학생의 생활비마저도 보장하지 못하나 [1535]
지난 7월 9일, 2016년도 최저임금이 타결됐다. 내년 최저임금은 시급 6030원이다. 시급 만원을 주장한 노동계와 동결을 주장한 경...
박지영 기자  |  2015-10-1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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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심리치료 ASMR-온라인 심리치료사 Miniyu ASMR을 만나다 [1784]
오늘날의 미디어는 우리의 일상 속에 깊이 들어왔다. 과거와 달리 아이디어만 있으면 적은 비용으로도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다. 뷰...
이동민 기자  |  2015-10-1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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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두려움없이 드러내는 기자, 권석천 [2174]
“권석천의 글에는 '버럭'이 없다. 자신의 주장이 무조건 맞다는, 아집의 냄새가 나지 않는다. 대신, 자신의 주장이나 생각에 대한 차분한 읊조림이 있다. 마치 부끄럼 많고 차분한 성격의 어른이 "내 이야기 한 번 들...
이정은 기자  |  2015-08-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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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의 미래를 보다-웹 다큐멘터리 <프리즌 벨리> [1341]
온라인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다. 2010년 4월 세상에 등장해 암스테르담 세계 보도 사진 상, 독일에서 그레미 온라인 상, 영국의 쉐...
송지민 기자  |  2015-08-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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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강시간 한 시간이 누군가의 밥 한 끼로 [1508]
“학우들이 본인들의 소중한 시간을 쪼개어 마련한 결실을 제가 이렇게 받아도 되나 싶어요. 제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와 위치가 될 때...
홍주연 기자  |  2015-08-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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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855]
멀리서부터 계단을 급히 뛰어내려 오는 소리가 들린다. “아, 아직도 안 왔네.” 얼마 전부터 대학생 김지영(21)씨는 아파트 우편함을 하루에도 몇 번씩 확인한다. 빈 우편함을 몇 번 뒤적거리는 그녀의 얼굴이 어둡다....
신소정  |  2015-08-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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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 오포, 칠포…이제 건강까지 포기해버린 ‘팔포세대’ [1703]
아나운서 지망생 이초해(25) 씨는 3주 전부터 하루 종일 사과 한 알과 두부 반 모만 먹는 ‘초절식’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기운이 없...
안보겸 기자, 한빛나 기자  |  2015-08-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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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피아노' [1318]
선유도 공원, 신촌 문학의 거리, 북서울 꿈의 숲, 월드컵공원, 서울숲 공원. 모두 피아노가 있는 곳이다. 알록달록 그림이 그려진 피아노는 거리에서 공원에서 사람들의 손길을 기다린다. ‘선유도 공원’에는 브로콜리 천...
임민정  |  2015-08-2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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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혐오를 혐오하는 사람들, 메갈리안과 여성운동 [1669]
6월 13일, 국민일보에 ‘페이스북 인기 ‘여성 폭행 만화’를 바라보는 시각차’란 제목의 기사가 올라왔다. 당시 페이스북에서 한창 퍼지...
이윤수, 조윤선 기자  |  2015-08-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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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대학생들의 작은 날개짓 [1337]
“콘서트 한 번으로 끝내기엔 너무 아쉬웠어요. 그 생각이 평화나비 네트워크의 시작이에요.”“수요시위의 충격이 지금까지 저를 이끌었어요....
김민지 기자  |  2015-08-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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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대학생의 평범하지 않은 세계여행 이야기 [2299]
젊은 날의 여행은 언제 생각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그것이 몇 개월 간의 일상을 뒤로 하고 ‘혼자서 떠나는 세계여행’이라면 더욱 더 그...
배소영 기자  |  2015-08-2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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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뉴스 리터러시 선생님, 손석춘 [1325]
“미안한데 조중동이 뭐야?”“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3대 수구 꼴통신문. 반대로 한겨레 경향은 2대 빨갱이 신문.. 중립은 교차로에서”회원수 2백만 명이 넘는 수능점수 공유 인터넷 카페 ‘수만휘’에 올라온 글과...
오대성  |  2015-07-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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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아는 기자, 김중배 [1285]
그 젊은 눈 크게 떠/그 큰 웃음소리/모든 것을 다 보아서 걸러내는/그의 입이야말로 그의 붓과 함께 강하다 지식인이란 이 세상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김중배는/늘 내일을 기다린다- 고은의 중에서시인 고은은 그의 시...
한주홍  |  2015-07-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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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보다 정신이 살아있는 언론인, 조덕송 [994]
“결코 인생을 재주로 살아가려 하지 말라. 문제는 정신이니까.” 언론인 조덕송, 언론에 대한 그만의 신념과 철학은 분명했다. 1971년...
고혜지  |  2015-07-1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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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의 르포타쥬 : 자유를 위한 사실에 대한 열정 [1217]
언제나 자유의 편에 서다. 조지 오웰은 생전에 자신의 정치적 색깔을 숨기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날 독자들은 그를 좌파 사회주의 작가로 ...
김연주 기자  |  2015-07-1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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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간 10명의 대통령을 ‘피고석’에 세운 여기자 헬렌 토머스(Helen Thomas) [1064]
“부시 대통령은 오사마 빈라덴에게는 덤벼도 나에게는 덤비지 못한다.”2006년 1월 27일 미국 대통령 기자회견 직후 85세의 레바논계 여기자가 한 말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부시는 손을 든 기자들 중 한 사람을 제...
강성휘 기자  |  2015-07-1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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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마을은 ‘장수마을’이 꿈꾸는 미래 [1294]
두세 명이 옆으로 나란히 서면 꽉 찰 좁은 골목. 엉킨 골목들 사이로 대조적인 집들이 눈에 띈다. 한쪽은 갈색 벽돌로 단단하게 쌓아올린...
오대성 기자  |  2015-07-1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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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언론인, 성유보 [1035]
낯선 곳의 언론인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마석 모란공원 묘지. 이곳의 산비탈 한 면은 ‘민주열사묘역’이라 불린다. 노동자 전태일과...
이선욱 기자  |  2015-07-1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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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읽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Lego ergo sum)." 김영희 대기자 [1779]
4년 전 이화여자대학을 방문한 김영희 대기자가 남긴 말이다. 이날 언론정보학과 워크숍에 초청됐던 김 대기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언론인이 되기 위해선 문학, 사학, 철학을 아우르는 폭넓은...
한빛나 기자  |  2015-07-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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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지물 비상소화장치 [916]
폭 4m 골목길이 어지럽게 이어져 있고 좁은 주택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쪽방촌. 이곳에 불이 났다. 다행히 근처에 소방서가 있어 금방 출동할 수 있지만 길이 9m, 폭 2.5m인 소방차가 불이 난 곳까지 들어올 수는...
오연서 기자, 오대성 기자  |  2015-07-1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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