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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내 집은 누가 지켜주나요 [670]
박유빈 PD  |  2018-03-2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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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상화폐 투자자 선생님의 고백 [539]
양성영 PD  |  2018-03-2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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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여정 (12) 시각장애인의 향기나는 도전 [1061]
배수경 PD  |  2018-03-2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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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 고통의 기억 - PTSD를 호소하는 청년들 [1040]
양세호 PD  |  2018-03-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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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반려인 시리즈를 시작하며 [1159]
서울에 아파트가 흔치 않던 시절, 개를 키우는 집이 많았다. 집을 지켜주고 식구의 잔반처리까지 맡아줬으니 사람 입장에서야 개를 마다할 이유가 있었을까.개를 점잖게 애완견이라고 부르는 이들이 흔해졌을 무렵 개들의 신상...
임흥식  |  2018-03-0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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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이곳 ⑩ 청소년 전용클럽 [1148]
수은주가 영하권을 기록한 1월 31일,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는 이른 오후부터 한껏 멋을 부린 청소년으로 가득 찼다. 대부분 추위를 견디...
박민기 기자  |  2018-02-23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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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이곳 ⑨ 새활용플라자 [663]
방 한편에는 플라스틱 통이, 그것도 페브리즈 통만 무더기로 쌓여 있다. 맞은편 방에선 씻은 우유팩이 보인다. 그 옆방에는 상표를 뗀 유...
김윤주 기자  |  2018-02-2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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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이곳 ⑧ 충정아파트 [1861]
1월 31일, 서울지하철 5호선 충정로역 9번 출구를 나와 걸었다. 3분 정도 걷다보니 빌딩 숲 사이 위치한 허름한 녹색 건물이 보였다...
차민지 기자  |  2018-02-23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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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이곳 ⑦ 종로구 낙원동 [1175]
1월 31일 오전 서울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할아버지 수십 명이 지하철에서 우르르 내렸다. 그들은 1번 출구 탑골공원 방향으로 가는...
김재현 기자  |  2018-02-2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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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이곳 ⑥ 이동노동자 쉼터 [990]
천장에서 늘어진 여덟 개의 조명은 제각각 주황색 온기를 내뿜었다. 벽에 붙은 LED 시계는 아라비아 숫자로 새벽 ‘01:48’을 나타냈...
송정은 기자  |  2018-02-23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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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이곳 ⑤ 돈의문 박물관마을 [1255]
서울 종로구 정동사거리는 병원, 관공서, 신문사, 은행 등 웅장한 건물들로 빼곡하다. 버스 경음기 소리를 뒤로하고 경찰박물관 옆으로 나...
이도윤 기자  |  2018-02-2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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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이곳 ④ 성북동 북정마을 [1809]
서울의 대표적인 부촌인 성북동 외교관 사택단지를 경계 짓는 경사 너머로 북정마을이 있다. 북정마을에 가까워질 때쯤 성북03번 마을버스에...
양한주 기자  |  2018-02-23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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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이곳 ③ 종로구 창신동 [942]
1월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신동 647번지 일대 봉제골목은 한산했다. 가족 단위로 운영되는 작은 봉제가게에서 ‘드르륵’ 하고 기...
조해영 기자  |  2018-02-2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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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이곳 ② 경찰청 인권센터 [1201]
서울지하철 1호선 남영역 1번 출구에서 1분 거리에 경찰청 인권센터가 있다. 남영역 플랫폼에서도 7층짜리 검은색 이 건물을 볼 수 있다...
유지혜 기자  |  2018-02-2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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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이곳 ① 지하철 안전구역 [1235]
디자인이 범죄를 막을 수 있을까. 서울시는 국내 최초로 지하철에 ‘범죄예방디자인(CPTED)’을 도입했다. 지하철 환경계획으로 범죄감시...
진선민 기자  |  2018-02-2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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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스펙? 겉모습에 발목 잡힌 구직자들 [1378]
대학생 박보인 씨(22)는 몇 달 전 아르바이트를 구하다 당황스러운 경험을 했다. 지원서를 작성하기 위해 업체 양식을 받아보니 사진은 ...
배소영 기자  |  2018-02-2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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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복지서비스를 집에서 한번에? [927]
항일투쟁, 한국전쟁 등 대한민국 근현대사는 유독 국가를 위한 희생이 강조됐던 역사였다. 하지만 이들을 국가에서 인정하고 대우하기 시작한...
김예원 기자  |  2018-02-0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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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은 멀고,이민은 가까워”...젊은 간호사 한국 떠난다 [20180]
8년차 간호사 정서윤 씨(31)는 얼마 전 미국 이민을 결심했다. 힘든 근무환경과 환자들의 태도 때문이다. 정 씨는 휴대폰으로 12월 ...
유소린 기자  |  2018-01-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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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배우자", 언론인 꿈꾸는 한일 대학생 포럼 [1203]
손수민 기자  |  2017-12-0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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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여정 (11) 사회적 약자의 여행을 돕는 착한 여행, 어뮤즈트래블 [1190]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016년 국민여가활동조사에 따르면 전 국민의 89.5%가 휴가기간에 여행을 경험했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나이랑ㆍ이동민 기자  |  2017-11-3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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