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3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래퍼와의 인터뷰] TV 속 힙합, 왜 마초가 되었나 [916]
김경환 기자  |  2016-08-18 20:31
라인
우리에겐 꼿꼿한 언론 선비가 필요하다 [975]
내게 ‘이것’은 과분한 영광(최승호 뉴스타파 PD)이자 부담감(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 그리고 족쇄(옥천신문사)다. 2002년...
김승현 기자  |  2016-08-16 16:59
라인
강렬한 족적을 남긴 기자 최병우의 6년 [1117]
칠흑 같은 어둠 속이었다. 중공군의 포격이 다시 시작 됐다. 여기저기서 포탄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그가 타고 있던 지프는 포격을 피...
김동빈 기자  |  2016-08-05 19:13
라인
탈북자, 그 무거운 이름 [987]
문주은 기자  |  2016-08-03 18:11
라인
담배 피울 장소에 대한 이야기 [904]
김지혜 기자  |  2016-08-03 18:10
라인
전쟁기념관의 중국인 이야기 [808]
김주연 기자  |  2016-08-02 23:31
라인
거의 얘기된 적 없는 이야기에 주목하는 기자, 다이애나 마컴 [1067]
“저는 작은 이야기에 끌려요. 아니, 이야기가 작은 게 아니라 거의 얘기된 적이 없는 거죠.” 다이애나 마컴은 2015년 4월 30일 ...
조희형 기자  |  2016-08-01 23:09
라인
"사랑하기 때문에 때로는 쓴 소리도 하는 것, 그게 내 상품가치겠죠" [1100]
인터뷰가 시작되자 그의 눈빛이 변했다. 건강문제로 체질에 맞는 음식 위주로 먹고 있다고 말했던 조금 전과는 다른 분위기였다. 인자하게 ...
김은빈 기자  |  2016-07-30 21:32
라인
사람을 위한 글을 쓰다, 경제칼럼니스트 정운영 선생 [1159]
“큰 키와 깊은 눈, 묵직한 음성이 인상적이었던 고인은 화려하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글로 언론계와 학계에 두루 족적을 남겼다.” 정운영 ...
박연신 기자  |  2016-07-30 21:26
라인
‘기계적 균형성을 버려라’, 서화숙 [992]
“나도 일본으로부터 모진 일 겪었다… 그러니 당신들(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도 이만하면 받아들이라”어버이연합이 12․28 위안부 협상 찬성 집회에서 내지른 일성이다. 갈등의 현장마다 자리하는 어...
김서진 기자  |  2016-07-30 19:26
라인
정치 기사의 황금률, 데이비드 브로더가 남긴 유산 [941]
아이젠하워 대통령부터 존 F. 케네디, 린든 존슨, 리처드 닉슨, 제럴드 포드, 지미 카터, 로널드 레이건, 조지 W. H. 부시, 빌...
박의연 기자  |  2016-07-29 06:18
라인
“싸울 가치가 있다면 싸워야 한다”, 다큐멘터리 Inside Job 감독 찰스 퍼거슨 [882]
그는 52세의 나이에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데뷔했다. 2007년에 발표한 첫 작품 는 선댄스 영화제를 비롯한 북미 유수 영화제에서 심사위...
원지영 기자  |  2016-07-29 05:47
라인
전쟁 속 인간에 집중하다, 존 허시(John Hersey) [1036]
“아주 드물게도, 그는 우리의 시대를 폭넓게 그리고 예술적으로 묘사했다. 그는 20세기 위대한 책으로 손꼽히는 작품을 썼고, 이를 읽는...
노유정 기자  |  2016-07-28 12:37
라인
민경중, 전 CBS 보도국장을 만나다 [3017]
지난 4일 시청광장의 한 카페에서 민경중 교수를 만났다. 사진으로 미리 본 것처럼 희끗희끗한 백발에 아버지같이 푸근한 미소를 기대했다....
박철헌 기자  |  2016-07-27 23:59
라인
사람을 그리는 뉴저널리즘, 게이 탤리즈(Gay Talese) [1455]
게이 탤리즈는 몸에 딱 맞는 정장을 즐겨 입는다. 붉은색부터 회색, 검은색까지 다양한 색상의 정장에는 늘 빨간 행커치프가 꽂혀있다. 다...
배지현 기자  |  2016-07-27 23:15
라인
[함께 가는 여정]⑤ 발달장애인 어머니 동행취재 "사랑하지만 너무 힘들다" [955]
기자가 신인숙(58,가명)씨의 집을 찾아간 날은 2월 4일이었다. 아들 김주현(27)씨는 오전 10시경까지 깊은 잠에 빠져있었다. 경기...
김동빈 기자, 김홍석 기자  |  2016-07-22 18:21
라인
[함께 가는 여정]④ 장애인이기 전에 사회구성원이니까, 시각장애인이 말하는 진짜 어려움 [892]
“함께 온 사람과 더 끈끈해 질 테니 꼭 가보라고 하더라고요.” 어둠 속으로 들어가던 길, 이빛나(28)씨가 연인의 손을 잡으며 이렇게...
김준희 기자  |  2016-07-22 18:19
라인
[함께 가는 여정]③ 음성 안내와 점자, 시각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두 축 [923]
강희숙(37)씨는 책을 읽기 전, 이어폰을 꽂는다. 컴퓨터 자판으로 스크린의 폴더를 짚을 때마다 ‘내 문서’ 또는 ‘인터넷’하고 읽어주는 안내 음성이 들린다. 그녀는 인터넷에 접속해 실로암 전자도서관 페이지의 도서목...
심소희 기자  |  2016-07-22 17:29
라인
[함께 가는 여정]② 서울 9개 대학 장애학생지원센터 실태 [974]
“장애학생지원센터의 담당자가 겸임 직원 한 명이어서 보통은 조교가 업무를 처리한다. 그래서 담당자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사안이 해결되려...
윤한슬 기자  |  2016-07-22 17:22
라인
[함께 가는 여정]① 결혼 앞에 놓인 장애 [978]
한국 보건사회 연구원의 ‘2014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장애인 중 기혼자는 84.6%다. 한국 전체 인구의 기혼 비율 (55.8%)보다 높다. 외형적으로는 장애인보다 비장애인의 결혼문제가 더 심각해 보인...
김은빈 기자  |  2016-07-22 17:0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11-1 이화여자대학교  |  대표전화 : 02-3277-2267  |  팩스 : 02-3277-2908
발행인·편집인 : 이재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경
Copyright © 2013~2017 스토리오브서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