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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초등학교, 학부모-교사 통화내용 녹음- 보안 유지·시비 방지 목적..학부모들은 불쾌 [1006]
“정확한 업무 처리를 위해 통화 내용은 녹음됩니다.” “이 전화는 전화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녹음됩니다.”초등학교에 전화를 걸었는데 통화 내용이 녹음 된다는 안내가 나온다. 기자가 무작위로 전화를 돌려본 결과 인천은...
김가윤  |  2015-06-1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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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실력 몰라 불안”.. “학업 스트레스 줄어” 엇갈려-경기·인천 중간·기말고사 폐지 이후 교사·학부모 평가 [1212]
2013년 경기도에서 김상곤 교육감이 전교생이 한꺼번에 치르는 일제고사를 폐지하고 상시평가를 도입할 당시부터 찬반은 갈렸다. 전국교직원...
김가윤  |  2015-06-1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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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상대 고액 ‘취업 컨설팅’ 성행 [1385]
취업준비생 박모(31.남)씨는 지난해 서류전형에서만 20군데 넘게 낙방했다. 운 좋게 면접을 봐도 결과는 좋지 않았다. 대기업에 합격한 선배가 취업 컨설팅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은 박 씨는 지난해 11월 신촌의 한 취...
한주홍 기자  |  2015-06-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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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 미생(未生) 늘리고 고용 안정은 뒷전 [1497]
연세대학교의 부속기관인 창업지원단은 사실상 계약직들로만 꾸려져 있다. 14명의 직원 중 13명이 계약직이다. 그 중에서도 무기(無期)계약직인 2명을 빼고 나머지는 모두 2년 이하의 단기 계약직이다. 정규직은 부장 한...
한주홍 기자  |  2015-06-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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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곳엔 넘치고, 으슥한 곳엔 부족해’ [1070]
“도와주세요” 지난해 7월 새벽 2시 경 성동구 한양대 앞에서 20대 여성 3명이 도와달라고 외치며 편의점으로 뛰어 들어왔다. 박지은(...
김하나 기자  |  2015-06-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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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택시’ 들어보셨나요?...외국인은 모르는 ‘외국인 관광 택시’ [2479]
“Nice to meet you.(만나서 반갑습니다)”멀리서도 눈에 띄는 복장의 정병기(70) 씨는 먼저 영어로 인사를 건네며 악수를 ...
홍연주  |  2015-05-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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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아 네월아 공사 완공 연기…피해는 주민 몫 [883]
서울에서는 1년 365일 공사가 끊이지 않는다. 굴착기 같은 쇳소리가 귀를 때린다. 교통체증, 소음, 먼지 등 불편한 점도 한둘이 아니...
오대성  |  2015-05-1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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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1회용품 줄이기 의지 …“글쎄” [917]
지난 2013년 환경부와 13개의 커피전문점은 1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 텀블러와 같은 개인 컵을 소지한 고객에게 ...
김하경 기자  |  2015-05-1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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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발등 찍는 국내 대학의 허술한 표절 검증 시스템 [1202]
미국 UC 데이비스 대학에서 교환학생을 지낸 최 모(24) 씨는 영문과 수업에서 다섯 쪽짜리 작문 과제를 냈다가 퇴출 경고를 받았다. 미국 추리소설 창시자라 불리는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작, ‘어셔가의 몰락‘과 몇 ...
한빛나  |  2015-05-1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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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안 지키는 정당, 눈 감는 자치구 [870]
지난 2월 24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도로. 횡단보도 근처에 걸려 있는 현수막들이 매서운 겨울바람에 나부꼈다. 대한민국 정치의 ...
노아름 기자  |  2015-05-0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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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다’는 진통제, 목숨을 빼앗기도 한다 [1365]
"안전한 진통제의 선구자” 한 진통제 소개 홈페이지 ‘브랜드 소개’ 페이지에 있는 제품 설명문의 제목이다. 이 진통제는 의사의 처방전이...
강희원 기자  |  2015-05-0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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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대안으로 주목받는 공동육아 [810]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때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요? 글쎄요. 그런 건 한 번도 고민해 본적이 없어서…” 경기도 과천에 사...
김지은 기자  |  2015-05-0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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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없는 교생실습, 갈 곳 없는 예비교사 [1363]
“아이들과 너무 친하게 지내지 마세요.”조민상(26)씨가 교생실습에 나간 첫날, 지도 교사로부터 들은 말이다. 그는 눈치가 많이 보여 학생들과 활발하게 교류할 수 없었다. 수업할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다. 중간고사를 ...
김하경 기자  |  2015-05-0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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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생활 쉽지 않은 시각장애인 [1766]
서울 강북구 수유동 한빛맹학교 영어교사인 정의석씨(남,36)는 지인들과 식당에 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정 씨가 앉은 테이블의 반찬...
이정은 기자  |  2015-05-0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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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한 우물’만 파온 김동석 소장, “한 사회에서 정치적인 역할만큼 중요한 건 없습니다” [1289]
지난 7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미국 백악관을 방문했다. 이옥선(88), 강일출(87) 두 할머니는 약 3시간 동안 백악관에서 폴렛 ...
우한솔 기자  |  2015-05-0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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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거리, 진짜 걷고 싶습니까? [1225]
"걷고 싶다기 보다는 피하기 바쁜 길 같아요." 2000년 '걷고 싶은 거리'로 지정된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길은 현재 청파로47길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곳을 거의 매일 지나는 안효정(24, 대학생) 씨는 이 길이 걷...
오연서 기자  |  2015-05-0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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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강의, 학원과 학생은 전쟁 중. [4129]
“공유 안 하는 사람 찾는 게 더 빨라요.”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대학교 1학년생 김씨(20)의 말이다. 대학생들이 취업준비와 고시를 앞...
김연주 기자  |  2015-05-0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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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승강기 사용료, 여전히 천차만별 국토부 “6만원이 적정”, 서울시는 “강제 못한다” [3213]
그림 ▲ 한 세대가 아파트 승강기를 이용해 이삿짐을 옮기고 있다. 서울 마포구에 사는 이상원 씨(57)는 최근 이사를 하다 불쾌한 일을...
이형관 기자  |  2015-05-0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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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논문, 현실과 이상의 갈림길에 서다 [1888]
졸업논문이 변하고 있다 대학에서 졸업 논문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졸업 논문이 사라진 자리에 갖가지 시험들이 들어서고 있다.한국외국어대...
김연주 기자  |  2015-05-0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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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혼잡, 9호선만의 문제가 아니다” [2895]
'전동차 70량 조기 증차', '조조할인', '출퇴근 시간대 대체 교통수단 투입'. 서울시가 지난 3월 4일 발표한 교통대책의 주요 내...
노지원 기자  |  2015-04-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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