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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제는 넥타이가 아니라 셔츠다 [933]
똑같은 넥타이를 어제도 맸고 오늘도 맸다. 그런데 어제는 “멋있다”는 말을 오늘은 “촌스럽다”는 말을 들었다. 왜 그럴까. 문제는 함께 입은 셔츠에 있다. 아무리 괜찮은 넥타이라도 이와 어울리지 않는 셔츠를 함께 입...
이형관  |  2016-06-1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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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라는 음료는 없다 [1350]
조상연  |  2016-05-1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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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이뻐으의 집 [923]
원지영  |  2016-05-1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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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들의 아지트, 무중력지대를 찾다. [1758]
# 지난 1월 27일 오후 5시 서울 금천구 가산동. 지하철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위치한 우림라이온스밸리 빌딩을 찾았다. 서울시 청...
김승현  |  2016-05-0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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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 아닌 이민준비생 , 늘어나는 청년이민 [1837]
이준규(26∙가명)씨는 여느 취업준비생들과 다를바 없이 살고 있다. 이씨는 아침에 일어나 준비를 마친 후 아르바이트를 하는 ...
민소운  |  2016-05-0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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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명한 약대 입시 속 학점·학벌 관리 사교육까지 받는 수험생 [1817]
1월 29일 신촌의 한 PEET 학원 건물. 엘리베이터 앞에 체육복을 입은 학생 수십 명이 줄서 있었다. 점심 식사 후 다시 수업을 들...
박선영  |  2016-05-0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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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한테 손 벌리지 않아도 돼” 구슬땀 흘리는 실버택배원 [1616]
이완범(78) 씨는 오전 9시까지 서울 노원구 상계 9동에 위치한 주공아파트 14단지 경로당에 출근한다. 이곳은 나이 제한으로 그만두게...
배지현  |  2016-05-0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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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잃는 ‘고시’가 돼버린 대기업 인‧적성검사 [1401]
2014년 상반기 삼성직무적성검사에서 가장 어려웠다고 꼽히는 문제 중 하나다. 기준에 따라 답이 나뉠 수 있어 각종 추측이 난무하지만 ...
김하은  |  2016-05-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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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헌장 무산돼도 인권의 역사는 끊임없이 진보하지요." [1673]
“어떤 인권 문헌이 그 시대의 야만성으로 인해 휴지조각이 되었다고 하자. 그렇다 하더라도 그 인권문헌은 인권이 진보했다는 하나의 증거로...
제희원  |  2016-05-0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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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비 안 받아요!” 착한 부동산 ‘집토스’ [1756]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변어진(22) 씨는 학기가 시작할 즈음이 되면 수요가 폭주해 조건에 맞는 좋은 집을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한...
박예린, 이동민  |  2016-05-0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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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고 불안해요” 대2병 앓는 대학생들 [3081]
이화여대 2학년 최예지(21) 씨는 마냥 즐거웠던 1학년 때와는 달리 최근 들어 많은 생각과 고민에 휩싸여 지낸다고 말한다. 사회과학부...
박예린  |  2016-04-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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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친구들과 잘 어울려요” 다문화교육 1번지 대동초등학교 [1870]
대림역 지하에서 11번 출구로 올라가는 계단은 꽤 높았다. 힘겹게 꼭대기에 다다른 순간 시야를 꽉 채운 건 빨간색 바탕에 쓰여 진 큼지...
박의연  |  2016-04-1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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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은 학점지상주의, 대학가 ‘에이플러스(A+) 전쟁’ [1622]
“제 시험 답안의 어떤 점이 부족하여 감점되었는지 뚜렷하게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교수님의 채점 기준을 다시 여쭙고 싶습니다.”서울대 3...
구하림  |  2016-04-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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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바르게 무관심한’ 사회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 유품정리사 [1540]
무연(無緣)사회. 일본 공영방송 NHK 다큐멘터리 팀이 2010년 방영한 고독사한 사람들이나 혼자 사는 사람들의 인생을 취재한 기록을 ...
김하은  |  2016-04-1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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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의 힘으로 진실을 규명할 때까지, 416TV는 계속 됩니다” [1533]
지난 1월 25일 오전 10시 ‘제24차 세월호특별조사전원위원회’가 열리는 서울 중구 을지로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9층 회의실을 찾았다....
제희원  |  2016-04-1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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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 중 한 명 오남용에도, 시각장애인 배려 없는 의약품 [995]
팔에 좁쌀 같은 두드러기가 다닥다닥 올라왔다. 한참을 긁으니 500원짜리 동전만한 붉은 반점이 팔뚝을 뒤덮었다. 병원을 찾아 알레르기약을 받아왔지만, 간지러움에 사흘간은 잠을 설쳤다. 유통기한이 일 년도 더 지난 근...
안소영  |  2016-04-0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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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떨고 있니?”, 구직자 울리는 ‘장기자랑 잔혹사’ [777]
지난 10월 서울에 위치한 한 외식업체 본사에서는 5명의 신입공채 지원자들이 2차 면접을 기다리고 있었다. 긴장된 분위기 속 한 지원자가 결연한 표정을 짓더니 가져온 가방에서 무엇인가를 꺼내들었다. 통기타였다. 곧이...
신지현  |  2016-04-0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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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신(新)토익 앞두고 학원가 ‘웃음’ 수험생 ‘한숨’ [1603]
“바뀌기 전에 점수 올리자” … 토익 응시생 몰려지난달 31일 아침 9시, 송파구 가락고 토익 고사장은 배정된 교실을 찾으...
최지선  |  2016-03-0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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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안 쓰는 장애인 스마트폰 요금제 [2928]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각장애인 임동준(24세)씨는 요금제를 고를 때 데이터 제공량을 가장 유심히 살핀다. 대학생인 임씨는 하루 3시간 ...
조희형  |  2016-03-0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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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 들어온 손님 중 절반은 길 물어보는 사람”…지하철 역내 가게들 ‘몸살’ [1880]
“하루에 200, 300명은 물어봐요. 한 시간으로 치면 20-30명.”고속터미널 역은 3,7,9호선 환승역이다. 고속버스터미널로 연결...
노유정  |  2016-03-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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