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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면 행복해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한지붕 세대공감’ [540]
1인 가구 증가와 같은 사회구조적 변화에 따라 서울시는 2012년 9월 '공유도시 서울'을 선언하고 여러 공유 정책들을 ...
황윤송 기자  |  2017-10-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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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은 없다…종교 외면하는 청년들 [720]
젊은 층이 종교를 외면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종교가 있는 인구는 2155만4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43.9%로 ...
조민아 기자  |  2017-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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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분장하고 지하철 타보니 [1160]
수건 3개를 돌돌 말아 배 위에 얹었다. 복대로 단단히 고정을 시킨 뒤 가지고 있는 옷 중에서 가장 펑퍼짐한 원피스를 골라 입었다. ‘...
김소영 기자  |  2017-09-2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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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도시 공간 활용, 뒤에서는 관리 부실... ‘생생한 도시’의 두 얼굴 [641]
“반장 아주머니가 가끔 비질을 하는 것 외에 구청에서 관리를 하는 것은 본 적 없습니다.”서울 동작구 상도 4동에서 인테리어 가게를 운...
김예원 기자  |  2017-08-2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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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가 아닌 비주류를 보다, 필름매거진 <세컨드>를 만드는 사람들 [946]
‘세컨드는 여성 캐릭터를 탐구합니다.’최근 영화계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영화 촬영 현장에서 연기 도중 상대 배우를 성추행한 남배우A ...
유소린 기자  |  2017-08-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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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마스크 꼭 써야 되는 건가요? [702]
구름 없는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었다. 황금연휴의 끝자락이었던 5월 6일 반포 한강공원에서는 가족이나 연인과 봄나들이를 나온 사람들을 ...
강주헌 기자  |  2017-08-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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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건 ‘기생충의 마음’, 기생충학자 서민 교수를 만나다 [622]
4년 전, 화창한 봄의 끝 무렵이었다.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고 처음 미국을 방문했다. 그러던 중 대통령과 동행한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이...
김지윤 기자  |  2017-08-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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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고 넘어지고 못 타고…지하철 승하차 방해하는 ‘망부석族’ [1374]
서울의 지하철은 1974년 1호선이 개통되고 지속적으로 환경이 개선되며 거의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출퇴근 시간대 평균 배차 간격은 3분, 칼 같은 정시도착, 인명사고 방지를 위한 스크린도어, 다음 ...
남궁소정 기자  |  2017-08-1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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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혼자 있게 해주세요."…혼자가 편한 직장인들 [891]
직장인 박민선 씨의 하루는 ‘오늘 점심시간엔 무슨 거짓말을 하지’하는 고민으로 시작한다. 팀장을 포함한 총 7명의 직원은 모두 함께 점...
고홍주 기자  |  2017-08-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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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사랑한다” 과학자 최재천, 글에 과학을 담아내다 [680]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고, 진화생물학, 사회생물학, 생태학을 전공으로 하는 과학자 최재천(64...
오주비 기자  |  2017-07-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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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지물이 된 자전거 횡단도 [976]
손수민 기자  |  2017-05-2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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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의 지표, ‘깔세’를 아시나요? [1490]
6개월 전, 명동 상권에 놀랄 만한 일이 일어났다. 바로 ‘깔세’ 매장이 입점한 것이다. 명동 노른자 땅에 있던 월세 8천만 원의 화장...
고홍주 기자  |  2017-04-30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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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회동 ‘화요전쟁’ [850]
하루를 지켜보다 지난 1월 24일 오후 2시, 영하 10도의 추위에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부근에서 '맞 집회'가...
박자은 기자  |  2017-04-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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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재난탈출구’는 어디에 [969]
재난에 더욱 위험한 장애인의 현실휠체어를 사용하는 대학생 A 군은 학내 도서관에서 화재 경보를 들었던 기억이 아찔하게 남아있다. A군은...
장현주 기자  |  2017-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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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출신 장교 후보생 첫 탄생···대한민국은 ‘갑론을박’ 중 [1003]
“탈북민은 군 장교 후보생 선발에 지원할 엄두조차 못 냈어요. 성적과 체력 등 선발기준이 높아 심사를 통과하기 힘들 거란 두려움이 컸기...
구승은 기자  |  2017-04-2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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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돌은 되고 학생은 안 돼요?” [2285]
경기도 안산 고잔고등학교 김모 양(17)에게는 교과서만큼이나 소중한 것이 있다. 바로 화장품 파우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지는 않...
이우연 기자  |  2017-04-0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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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모빌리티, 타라는 얘기인지 말라는 얘기인지 [1861]
뚝섬 한강 공원에 들어서면 공원 내 금지행위를 안내하는 표지판이 있다. 불법주차 금지, 야영 금지 등 익숙한 문구들 사이에 생소한 문구...
김보름 기자  |  2017-04-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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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리어카를 아시나요? [1465]
63살 때부터 87세까지, 박옥임 할머니(87)는 20년 넘게 폐지를 주웠다. 신림동 난곡에 살 때는 몸이 건강했다. 남편도 함께 일했...
강예슬 기자  |  2017-04-0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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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화장실에 여성 미화원, 서로 불편해요 [1380]
지하철 화장실 미화원 김 씨는 종종 불쾌한 경험을 한다. 하루는 남자 화장실에 들어가 청소를 막 끝낼 무렵 갑자기 욕설이 들려왔다. “...
강동웅 기자  |  2017-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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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형편이냐 성적이냐, 재경기숙사 입사(入舍) 기준 논란 [1140]
이한슬 씨(24)는 남도학숙 재수생이다. 성신여대에 입학한 2012년에 남도학숙에 처음 지원했으나 탈락했다. 수능 점수가 낮다는 이유였...
고우리 기자  |  2017-04-0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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