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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당당한 언더그라운드 아나운서 [3241]
이름만 들어서는 잘 떠오르지 않는 아나운서가 있다. KBS 정미정 아나운서(33). 명함도 없이 "기억하고 싶으면 그냥 이름 석 자만 기억해주세요"라고 말하는 그는 토요일 아침 '도전! 주부가요스타'을 진행하고 있으...
DEW  |  1999-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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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게] 스무살의 젊음들에게 [2201]
김근태 국민회의 부총재나의 스무 살은 어떠했던가. 먼저 암울한 회색과 학교의 뒷담이 생각난다. 자유와 등치되지 않는 쿠테타와 유신의 시대를 절망 이외에 무어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나서 한참 후에 낭만과 향수...
DEW  |  1999-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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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TOP10] 8월의 기사 BEST10 & WORST10 [3153]
DEW는 이번 호부터 지난 한 달 간 최고의 기사 10개와 최악의 기사 10개를 선정해 싣습니다. 선정 대상은 종합일간지 10개(국민일보, 경향신문, 대한매일, 동아일보, 문화일보, 세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
DEW  |  1999-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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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2344]
'대우 실업'이라는 이름으로 회사를 차린 지 10년 만인 1978년,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은 서울역 앞에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크고 화려한 빌딩을 지었다.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허름한 5층 짜리 건물은 화려한 건물로...
DEW  |  1999-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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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구요? [2359]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최선열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난히도 등수에 민감하다. 어려서부터 몇등을 해야 한다, 몇등 안에 들어야 한다는 압박감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성적순을 싫어하면서도 세상을 등수 매김으로 보는 모순을 보여준...
DEW  |  1999-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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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부터 읽고 싶습니다 [2281]
신문이나 잡지를 읽을 때 제게는 특이한 버릇이 있습니다. 뒤에서부터 읽는 것이죠. 오른손으로 책을 받치고 왼손으로 책장을 넘깁니다. 그렇다고 일본식 세로쓰기 책이 편한 것도 결코 아닙니다. 예전에 조선일보가 세로쓰기...
DEW  |  1999-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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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의 영화보기] 인정사정 볼 것 없다 [2652]
신출귀몰한 도망자와 그의 여자 그리고 강력계 형사들의 추적같은 필름 느와르 형사물의 예상치 못한 배신이나 극적인 반전을 기대해 볼까? No!치밀한 두뇌 플레이와 명석한 추리로 범인의 목을 조여 가는 ...
DEW  |  1999-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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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치료하는 음악 - 이상은 [2898]
『음악은 영혼의 음식이 되기도 하고, 영혼의 공기가 되어 숨쉴 수 있게 해주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음악은 한약이 되어 영혼을 강하게 해줄 수 있지 않을까? 우리는 이러한 생각에서 시작하여 이 앨범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DEW  |  1999-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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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형식주의 미술에 대한 도전 -그래피티 [3236]
그 유명한 에이치오티(H.O.T)가 '늑대와 양'이라는 음반을 들고 컴백했을 때, 멤버 각자의 이름을 헝클어져 엉켜 있는 듯한 영문자로 표기해 옷마다 붙이고 나온 적이 있었다. 그것을 기억하는 사람 중에, 그러한 스...
DEW  |  1999-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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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인물] 검은머리는 노랑머리를 긴장하라 [2651]
어느 깊은 밤, 검고 긴 차에서 내린 검은 머리의 남자가 주의를 살피며 X호텔로 들어간다. 주위에 아무도 없음을 확인한 그는 긴 호흡을 하고 호텔 안으로 들어간다. 그 때 모자를 꾹 눌러 쓴 노랑머리 남자가 그 앞을...
DEW  |  1999-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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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인물] 환타지를 위한 변명 [1987]
1.환타지는 한 철의 유행 상품이 아니다 이렇게 시작을 합시다. 환타지의 (아마도 영원한) 고전인 J.R.R 톨킨의 반지 전쟁(The Lord of the Rings)에 대한 일반 독자들의 반응은 보통 양극단의 어느...
DEW  |  1999-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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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인물탐험] 못 말리는 김 간호사 · 안 간호사 [2717]
"간호사가 오토바이도 타요?"서울대 보라매 병원 신경외과 간호사 김용경(24)씨가 오토바이 분실신고를 하러 파출소에 갔을 때, 신고를 접수하던 경찰이 처음 내뱉은 말이다. 당시, 김 간호사는 오토바이를 직접 운전해서...
DEW  |  1999-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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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109] 사브레와 뽀뽀뽀 [2921]
# 19810121 태어나서 처음 맞는 설날, 차례를 지내고 남은 사브레가 다 떨어져간다. 명절에나 먹을 수 있는 고급 과자 사브레. 아껴 먹었는데도 하루가 다르게 가벼워지는 과자 상자를 품에 안고 슬픈 표정을 짓고...
DEW  |  1999-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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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 엄마는 항상 부엌에 계시나요? Really? [2552]
Hi, Jane. How are you? (제인 안녕? 어떻게 지내니?)Fine, thanks. (잘 지내. 고마워.) -동아 출판사 'Middle School English 1' 17쪽중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의 ...
DEW  |  1999-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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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없는 돈키호테 - TV는 사랑을 싣고 [3271]
옛 추억에 대한 회상, 그리고 그리운 사람과의 만남.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는 궁금했던 스타의 과거와 스타의 첫사랑을 공개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KBS의 간판 프로그램이 되었다. 재미를 위해서 사...
DEW  |  1999-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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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인을 찾아 인터넷 속으로 [2399]
저의 이상형은 특별히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느낌이 좋은 사람이에요. 근데, 키는 175이상, 성격은 밝은 사람, 얼굴까지 잘생기면 금상첨화겠죠!사진과 프로필을 보며 클릭. 컴퓨터 없이는 못 산다는 新인류 Y세대에...
DEW  |  1999-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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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디자이너 [2939]
지난 한 달 간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옷로비 사건은 우리에게 대한민국에서 장관부인으로 살아가려면, 디자이너로 살아가려면 어떠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계기가 되었다. 남편의 공직 생활에 누가 될까 28년간 하던 약...
DEW  |  1999-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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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제 [2354]
지난 7월 22일 김대중 대통령의 대 국민 사과로 내각제 개헌 논란이 막을 내렸다. 현재로선 개헌 유보든 포기든 간에 일단 그 불씨가 소각된 상태로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한 숨 돌리기에 앞서 우리가 반드시 생각해 ...
DEW  |  1999-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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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DJ에게" [2378]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최선열'DJ에게'는 80년대 중반에 크게 히트한 노래였다. "그 노래만은 제발 틀지 마세요"라고 디스크자키에게 애원하는 호소력 있는 유행가였다. 말 그대로 DJ는 판을 틀어주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DEW  |  1999-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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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나를 좀 제발 그냥 놔두시오! [2720]
이대 앞에는 베토벤 아저씨라 불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분칠이라도 한 듯 창백한 얼굴에 목덜미까지 내려오는 덥수룩한 머리, 검정색 겨울 양복에 서류 가방. 항상 정문 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서 있습니다. 사람들과...
DEW  |  1999-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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