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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셋째날 23. 귀녀 : 못다 한 말 [127]
셋째날 23. 귀녀 : 못다 한 말 맨드라미가 너울너울 춤을 추네. 춤판이라도 벌렸는지 신명나게도 추네. 예는 어디께메유1? 낸 누구래...
홍유진 작가  |  2017-11-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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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셋째날 22. 하수 : 새로운 여행 [182]
셋째날 22. 하수 : 새로운 여행 105동, 집으로 가는 익숙한 길이 보인다. 아파트가 동굴 같은 입을 벌리고 내가 들어오기만을 기다...
홍유진 작가  |  2017-10-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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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셋째날 21. 운 : 한 걸음 [279]
셋째날 21. 운 : 한 걸음 다시 따분한 하루다. 수업마다 선생들은 칠판을 한가득 채우고, 쉬는 시간에 야한 동영상을 돌려보거나 치고...
홍유진 작가  |  2017-10-1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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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로 찾아 온 공영방송 파업 투쟁 [224]
회사 로비와 광화문 등에서 파업 집회를 이어가던 KBS, MBC 언론노조가 대학가를 찾았다. 이화여대와 고려대 등 일부 대학에서 영화 ...
손수민 기자  |  2017-10-0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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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한류명소는 지금… ④청계천 [148]
청계천은 서울 도심 한가운데를 흐르는 하천이다. 지금 같은 모습을 갖춘 지는 10년이 안됐다. 1930년 일본이 청계천 정비계획을 발표...
정영인 기자  |  2017-10-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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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셋째날 20. 하수 : 인생의 맛 [278]
셋째날 20. 하수 : 인생의 맛 기차는 역시, 낮에 타야 제맛이다. 밤차는 구경할 풍경이랄 것도 없이 심심해서 잠을 자기에나 딱 좋으...
홍유진 작가  |  2017-10-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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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평등의 역사, 시작은 ‘여기’에서 [147]
자유분방하게 배치된 책장은 높낮이가 서로 달랐다. 안쪽에 위치한 벽면에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대여한 그림들이 전시돼 있었다. 사람들은 책...
김예원 기자  |  2017-10-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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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감성소년, 작가 천성호의 세계를 보다 [888]
“한 권의 책을 읽는다는 건 그 책을 쓴 작가, 즉 한 명의 사람과 세계를 만나는 것입니다.”- p.538월 13일 저녁, 작가의 세...
김성신 기자  |  2017-10-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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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면 행복해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한지붕 세대공감’ [128]
1인 가구 증가와 같은 사회구조적 변화에 따라 서울시는 2012년 9월 '공유도시 서울'을 선언하고 여러 공유 정책들을 ...
황윤송 기자  |  2017-10-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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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은 없다…종교 외면하는 청년들 [217]
젊은 층이 종교를 외면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종교가 있는 인구는 2155만4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43.9%로 ...
조민아 기자  |  2017-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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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가디언>을 만든 영국 언론계의 거장 알란 러스브리저 [112]
언론자유 수호자, 디지털 혁신가, 아마추어 피아니스트. 영국 일간지 의 전 편집국장 알란 러스브리저를 수식하는 말들이다. 1995년, ...
유수환 기자  |  2017-10-0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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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분장하고 지하철 타보니 [525]
수건 3개를 돌돌 말아 배 위에 얹었다. 복대로 단단히 고정을 시킨 뒤 가지고 있는 옷 중에서 가장 펑퍼짐한 원피스를 골라 입었다. ‘...
김소영 기자  |  2017-09-2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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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큐레이션은 잠시 쉬어갑니다 [292]
"증오주간을 위한 준비로 한창 바쁘기 때문에 모든 부처의 직원들이 시간외 작업을 했다. 행진, 회합, 군대 사열, 강연, 밀랍 인형 전...
김지숙 기자  |  2017-09-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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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셋째날 19. 린 : 눈 내리는 사막 [325]
셋째날 19. 린 : 눈 내리는 사막 아침에 짧은 가을 소나기가 내렸다. 학교로 가는 길, 낙엽이 구두 아래 부드럽게 밟히는 느낌이 좋...
홍유진 작가  |  2017-09-1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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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 촛불 맨드라미] 둘째날 18. 하수 : 할머니의 꿀물 [366]
둘째날 18. 하수 : 할머니의 꿀물 마셔도 너무 마셨어. 백동중학교 앞에서, 청량리역에서, 또 기차에서 오늘 들이킨 진한 아메리카노만...
홍유진 작가  |  2017-09-0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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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도시 공간 활용, 뒤에서는 관리 부실... ‘생생한 도시’의 두 얼굴 [295]
“반장 아주머니가 가끔 비질을 하는 것 외에 구청에서 관리를 하는 것은 본 적 없습니다.”서울 동작구 상도 4동에서 인테리어 가게를 운...
김예원 기자  |  2017-08-2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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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한류명소는 지금… ③덕수궁 [256]
서울지하철 1호선 시청역 2번 출구에서 100m 정도 직진하면 덕수궁 대한문이 나온다. 기자가 도착했을 때 왕궁 수문장 교대의식이 열렸...
김정민 기자  |  2017-08-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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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가 아닌 비주류를 보다, 필름매거진 <세컨드>를 만드는 사람들 [524]
‘세컨드는 여성 캐릭터를 탐구합니다.’최근 영화계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영화 촬영 현장에서 연기 도중 상대 배우를 성추행한 남배우A ...
유소린 기자  |  2017-08-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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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마스크 꼭 써야 되는 건가요? [297]
구름 없는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었다. 황금연휴의 끝자락이었던 5월 6일 반포 한강공원에서는 가족이나 연인과 봄나들이를 나온 사람들을 ...
강주헌 기자  |  2017-08-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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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로서의 사명감,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되찾고 싶다” [729]
오늘도 어김없이 회사로 출근한다. 펜과 수첩 대신, 피켓을 들고 로비로 향한다. 출근 직후와 점심시간, 그리고 퇴근 직전까지. 그렇게 ...
손수민∙조일호 기자  |  2017-08-2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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