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재난과 인간 <12> 무지하면 분노하지 말라 [138]
씨랜드 유가족 김순덕 씨는 한국에 왔을 때, 전남 진도의 팽목항을 찾았다. 미수습자 5명의 사진을 봤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면서 ...
이윤하 기자  |  2019-03-17 20:02
라인
재난과 인간 <11> 아들의 스무 번째 7살 [128]
김순덕. 1986년 아시안게임 필드하키 금메달리스트, 1988년 서울올림픽 필드하키 은메달리스트. 태극기에 자부심을 갖고 필드를 달렸다...
이윤하 기자  |  2019-03-17 20:01
라인
재난과 인간 <10> 봉사 [198]
세월호가 침몰했다. 2014년 4월 16일, 온 국민이 충격에 빠졌다. 이미례 씨(52)도 텔레비전을 통해 지켜봤다. 믿을 수 없는 장...
최은지 기자  |  2019-03-10 22:05
라인
재난과 인간 <9> 선택 [197]
이장덕 씨(60)는 경기 화성군청의 부녀복지계장이었다. 씨랜드 화재로 수사를 받다가 수첩을 공개했다. 건축물 및 시설의 인허가를 둘러싼...
최은지 기자  |  2019-03-10 22:04
라인
재난과 인간 <8> 얼룩 [162]
딸을 잃었다. 엄마는 죄의식에 시달린다. 맞벌이를 하느라 유치원에 가는 아이의 등을 떠밀고 모질게 대했던 스스로를 떠올리며 자책한다. ...
최은지 기자  |  2019-03-10 22:03
라인
재난과 인간 <7> 편지 [168]
소식을 처음 알린 곳은 군청과 경찰서가 아니었다. 아이들을 함께 보낸 막내처제의 전화를 받고 수련원에 불이 났다는 사실을 알았다. “도...
최은지 기자  |  2019-03-10 22:02
라인
재난과 인간 <6> 조율 [217]
이미례 씨(52)는 피아노를 조율하던 집에서 아이를 만났다. 대인기피증이 있다고 했다. 아무하고도 얘기를 하지 않고, 학교에서는 고개만...
최은지 기자  |  2019-03-10 22:01
라인
재난과 인간 <5> 추모의 빛과 그늘 ③ 성수대교 [225]
위령(慰靈)은 죽은 사람의 영혼을 위로하는 의식이다. 성수대교는 1994년 10월 21일 붕괴했다. 해마다 이 날이면 유가족은 피해자의...
김채빈‧한예나 기자  |  2019-03-03 20:03
라인
재난과 인간 <4> 추모의 빛과 그늘 ② 씨랜드 [210]
육각형 탑의 윗부분이 보였다. 이제 다 왔다 싶었는데 철제문이 가로 막았다. 주변을 둘러봤지만 다른 길은 없었다. 벨을 누르자 직원이 ...
남수현 기자  |  2019-03-03 20:02
라인
재난과 인간 <3> 추모의 빛과 그늘 ① 세월호 [281]
팽목항 기억 공간 광주광역시 종합버스터미널에서 전남 진도군 공용터미널로 가는 첫 차가 출발했다. 2월 20일 오전 5시 50분. 버스는...
강재구·박진희 기자  |  2019-03-03 20:01
라인
재난과 인간 <2> 기억하고 기록하겠습니다 [385]
세상이 다 잊어도...엄마는 잊지 않으마. 성수대교 위령비를 떠나려는데 플래카드가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프런티어저널리즘스쿨(FJS)의...
특별취재팀  |  2019-02-24 22:50
라인
재난과 인간 <1> 우리는 잊지 않는다 [509]
동아일보에 1990년 입사했다. 편집부를 거치면서 취재기자 생활은 1994년 1월, 사회부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내가 썼던 기사를 ...
송상근(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2-17 22:02
라인
대학 권장학기의 두 얼굴 [374]
해마다 2월과 8월, 수강신청 기간이 되면 학내 커뮤니티와 단체 메시지 방은 수강신청 이야기로 가득하다. 강의신청에 모두 성공했다는 ‘...
노소정 기자  |  2019-01-20 22:03
라인
한국의 모태 미스핏(misfit)이 멜버른의 앨리스가 되기까지 [458]
인터뷰를 요청한 지 41시간이 지나서였다. 2018년 10월 31일 오후 4시 21분 답장이 왔다. “호주에서는 네이버 메일을 거의 안...
김예슬 기자  |  2019-01-20 22:02
라인
새로운 시작, 50플러스 캠퍼스 [317]
입구에 들어서니 중년 남성이 노트북을 앞에 두고 뭔가에 열중하고 있다. 돋보기를 쓴 여성은 소파에 앉아 책을 읽는다. 수업을 마치고 삼...
윤선비 기자  |  2019-01-20 22:01
라인
일회용컵 규제의 사각지대, 이대로 괜찮을까? [629]
“혹시 종이컵에 담아드려도 괜찮을까요?” 서울 영등포구의 커피빈 매장에서 음료를 주문했을 때 돌아온 대답이다. 종이컵에 담긴 아이스 음...
조윤하 기자  |  2019-01-06 22:00
라인
왼손잡이 배제하는 대학, 결국엔 인식 문제다 [738]
한림대 2학년 권선영 씨(20)는 시험을 보다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오른손잡이 기준 책상에서 글씨를 쓰기 위해 몸을 기울여...
박다영 기자  |  2018-11-25 15:36
라인
현대판 대가족 [651]
중학생 실내화, 하이힐, 효도신발. 1평 남짓한 현관에 크기와 모양이 제각각인 신발이 뒤엉켜있다. 간이 신발장에는 100켤레 넘는 신발...
김효숙 기자  |  2018-11-12 16:18
라인
커플, 사랑과 전쟁 [717]
“자기 치마가 너무 짧은 거 아니야?”“내 치마 길이가 왜?”“아니,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잖아.”“내 치마길이가 어떻든 쳐다보는 사람이...
홍세미 기자  |  2018-10-28 18:43
라인
세월호 4주기 기획 ③ 남겨진 사람들, 그리고 우리 ㊦ [705]
추억과 상처는 여전하다세월호를 향한 지나친 관심과 도를 넘어선 비난, 그리고 배가 인양되는 과정은 유가족의 심리상태를 더욱 악화시켰다....
이수연‧이정민 기자  |  2018-09-30 19:16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11-1 이화여자대학교  |  대표전화 : 02-3277-2267  |  팩스 : 02-3277-2908
발행인·편집인 : 이재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경
Copyright © 2013~2019 스토리오브서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