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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교학상장(敎學相長) (7) 확인(確認) [406]
기자 지망생이 아니라 기자처럼 지내라. 프런티어저널리즘스쿨(FJS) 학생에게 강조하는 말이라고 교학상장(敎學相長) 6회에서 소개했다.대화하고 관찰하고 조사한 내용이 기사다. 기술(인터넷, 디지털, 모바일) 덕분에 누...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5-0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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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교학상장(敎學相長) (6) 확장(擴張) [620]
기자는 대화, 관찰, 조사를 통해 취재한다. 취재원과 대화하고, 현장을 찾아가고, 자료를 조사한다. 이런 활동의 결과는 정확하고(correct) 명쾌하고(clear) 간결하게(concise) 전하려 한다.대화, 관찰...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4-2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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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교학상장(敎學相長) (4) 질문(質問) [56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하노이 정상회담이 끝났다. 김 위원장이 외신기자 질문에 처음으로 대답했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워싱턴포스트(WP)의 데이비드 나카무라 기자가 당사자였다. 그는 WP...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3-0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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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敎學相長 (3) 분석(分析) [1561]
언론인의 차분함과 프로다움을 저자인 톰 로젠스틸(Tom Rosenstiel)이 작년 10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컨퍼런스에서 강조했다고 소개했다.차분함과 프로다움은 냉철한 자세에서 나온다. 이성적이고 논리적이어야 한다...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1-2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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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敎學相長 (2) 성찰(省察) [746]
프런티어저널리즘스쿨(FJS)의 13기 전형이 끝났다. 선발하고 나서 마음이 편한 적이 없다. 강의실에서 만날 얼굴보다는 면접장에서 헤어진 얼굴이 머리에 남는다.FJS는 저널리즘 교육기관이다. 2007년 시작해서 이제...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1-0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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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敎學相長 (1) 존중(尊重) [1373]
프런티어저널리즘스쿨(FJS)의 13기를 선발하는 중이다. 지원서를 읽다가 이상하다고 느꼈다. 언론의 좋은 모습을 말하면서 자기 장점을 설명하는 내용이 거의 없어서다.기자가 되겠다고 언제 결심했을까. 어떤 일을 계기로...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8-12-2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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