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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송상근의 교학상장(敎學相長) (8) 검토(檢討) [210]
기사는 있는 그대로 쓰는 글이니 사실의 정확성이 생명이라고 저널리즘스쿨과 대학에서 강조한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반복해서 설명하는 점이다.시간이 지나면 누구는 조금씩 좋아지지만 누구는 크게 변하지 않는다. 어느 쪽이...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6-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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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의 언론의 길 (9) 중계방송 정치보도 유감 [528]
피디저널 기자가 전화를 걸어왔다. 국회의원 선거법 개정과 공수처 법 제정을 두고 벌어진 ‘동물국회’ 보도를 어떻게 보느냐고 물었다. 몇...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  2019-05-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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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교학상장(敎學相長) (7) 확인(確認) [423]
기자 지망생이 아니라 기자처럼 지내라. 프런티어저널리즘스쿨(FJS) 학생에게 강조하는 말이라고 교학상장(敎學相長) 6회에서 소개했다.대화하고 관찰하고 조사한 내용이 기사다. 기술(인터넷, 디지털, 모바일) 덕분에 누...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5-0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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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교학상장(敎學相長) (6) 확장(擴張) [630]
기자는 대화, 관찰, 조사를 통해 취재한다. 취재원과 대화하고, 현장을 찾아가고, 자료를 조사한다. 이런 활동의 결과는 정확하고(correct) 명쾌하고(clear) 간결하게(concise) 전하려 한다.대화, 관찰...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4-2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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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교학상장(敎學相長) (5) 경험(經驗) [1086]
좋은 질문은 좋은 답변으로, 좋은 답변은 좋은 경험으로 이어진다고 했다. 여기서 다시 질문한다. 좋은 경험은 무엇인가. 나는 학생의 세계를 넓히는 활동이라고 하고 싶다. 언론인 지망생에게는 입사시험을 넘어서 언론계 ...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3-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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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교학상장(敎學相長) (4) 질문(質問) [57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하노이 정상회담이 끝났다. 김 위원장이 외신기자 질문에 처음으로 대답했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워싱턴포스트(WP)의 데이비드 나카무라 기자가 당사자였다. 그는 WP...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3-0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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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의 언론의 길 (8) 워싱턴포스트 저널리즘을 빛내는 지도자의 철학 [656]
“We are not at war, we are at work.” 마틴 배런 (Martin Baron)의 말...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  2019-02-1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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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敎學相長 (3) 분석(分析) [1566]
언론인의 차분함과 프로다움을 저자인 톰 로젠스틸(Tom Rosenstiel)이 작년 10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컨퍼런스에서 강조했다고 소개했다.차분함과 프로다움은 냉철한 자세에서 나온다. 이성적이고 논리적이어야 한다...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1-2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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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의 언론의 길 (7) 기자를 위한 최고의 유튜브 영상 4개 [920]
2019년은 한국 저널리즘이 한 단계 도약하는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 땅에 저널리즘이 도입된 역사는 이제 130년이 훌쩍 넘...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  2019-01-0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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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敎學相長 (2) 성찰(省察) [766]
프런티어저널리즘스쿨(FJS)의 13기 전형이 끝났다. 선발하고 나서 마음이 편한 적이 없다. 강의실에서 만날 얼굴보다는 면접장에서 헤어진 얼굴이 머리에 남는다.FJS는 저널리즘 교육기관이다. 2007년 시작해서 이제...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9-01-0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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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의 敎學相長 (1) 존중(尊重) [1392]
프런티어저널리즘스쿨(FJS)의 13기를 선발하는 중이다. 지원서를 읽다가 이상하다고 느꼈다. 언론의 좋은 모습을 말하면서 자기 장점을 설명하는 내용이 거의 없어서다.기자가 되겠다고 언제 결심했을까. 어떤 일을 계기로...
송상근 스토리오브서울 편집장·성균관대 초빙교수  |  2018-12-2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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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의 언론의 길 (6) 워싱턴포스트의 밥 우드워드 기자 [1661]
“당신은 빌어먹을 거짓말쟁이입니다 (You are a fucking liar).”밥 우드워드(Bob Woodward)의 2018년 책 ...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  2018-11-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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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의 언론의 길 (5) 최초의 미국 유학파 기자 김동성 [1270]
김을한 선생은 일제 강점기 조선의 3대 기자로 하몽 이상협과 민세 안재홍 그리고 천리구 김동성을 꼽았다. 그가 1969년 쓴 김동성 선...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  2018-09-2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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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의 언론의 길 (4) 미 대통령의 트위터 공격과 37세 발행인의 용기 [817]
트위터 하나로 깨진 오프 더 레코드지난 7월 20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타임스의 젊은 발행인 아서 설즈버거 (A. G. Su...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  2018-08-0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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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의 언론의 길 (3) 캘브 리포트(The Kalb Report) [715]
▲ 워싱턴 내셔널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하는 캘브 리포트 프로그램. 마빈 캘브(Marvin Kalb)=마지막 질문...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  2018-06-3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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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쌤의 음악 이야기 (3) 재생음악 원판불변의 법칙 [776]
그랜드 유토피아라는 스피커가 있다. 요즘 국내에서 판매 중인 스피커 중 가장 비싼 제품일 것이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사용한다고 보...
홍성욱 SBS문화재단 사무처장  |  2018-06-3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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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의 언론의 길 (2) 돈 휴잇 (Don Hewitt) 과 방송 글쓰기: CBS <60 미니츠>의 성공비결 [601]
“텔레비젼 세상에서 50년은 영원한 시간이다. 대부분 프로그램은 2, 3년이면 막을 내린다. ‘60 미니츠(60 Minutes)’는 2...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  2018-06-0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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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의 언론의 길 (1) 에드워드 머로우: 미국방송저널리즘의 아버지 [1252]
‘언론의 길’은 김성우 선생의 책, ‘신문의 길’에서 빌려온 이름이다. 평생을 신문 기자로 살았던 기억을 담은 이 책을 읽으며 기자직의...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  2018-05-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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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쌤의 음악 이야기 (2) 한국가곡 녹음을 파리에서? [710]
15년 가까이 잊지 못하는 일화가 하나 있다. SBS 보도국에서 문화부장으로 일할 때다. 한국의 대표 소프라노 중 한 분인 홍혜경 선생...
홍성욱 SBS문화재단 사무처장  |  2018-05-2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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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쌤의 음악 이야기 (1)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과 카라멜 마키아토 [1040]
다음 음악 3곡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한 곡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다른 한 곡은 헤비메탈그룹...
홍성욱 SBS문화재단 사무처장  |  2018-05-0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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